20대 후반, 회계업무 전직장 2년 다녔고 지금 이직한 회사는 이개월 정도 됐습니다 . 처음에는 이직할생각이 없었지만 야근없고 출퇴근거리 가깝고 무엇보다 연봉을 천만원 더 올려준다고 해서 바로 전직장 접고 이직했습니다. ( 전직장은 한달에 절반이상은 야근이였으며 출퇴근거리가 왕복 3시간) 막상 이직하고 회사적응, 업무적응 하고있는중에 문제가 있네요....통장에 잔고 하나도 없습니다,,, 안쓰는 공기청정기 2대 렌탈, 조그만한 사무실에 정수기 2대, 법인차량유지비만해도 사원 두명 월급, 핸드폰요금은 뭘그리 많이 나가는지 한달에 제 월급만큼 나옵니다. 그돈이 밀리면 밀린다고 쪼이고 항상 앵무새처럼 잔고금액을 외치지만 처음듣는듯한 표정과 왜 그거밖에 없지 (긁적) 이러고 있고 (대표가 돈구해올생각 일도안함)기존에 다녔던 사람들한테 월급 밀린적있냐고 물어 봤지만 밀린적은 한번도 없다, 돈이 너무 없을때는 위에 임원들이 월급을 안받고 지급된다고 하네요 아 퇴직금은 단한번도 한번에 지급된내역이 없습니다^^,,,,, 4개월이상 쪼개서 주더라구요,, 정말 회사에서 쪼이는거랑 뭐라고 잔소리하는건 솔직히 참을수 있어요 전회사들이 텃세가 심했어서 지금있는 회사에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근데 회사에 돈이없어요, 탱자탱자 노는 대표 사무실오면 드르렁 자고 돈없을 말일쯤에 왜 이것밖에없냐 이거돈왜나가냐 이러고 (본인결재 다해서 나감)매일매일 불안해하며 산다 or 아님 좀더 좋은곳으로 이직한다 or 그냥 있다가 망하면 실업급여나 타자 매일 고민하네요,,,
연봉 많이 준다고해서 이직했는데 잘못한거같다,,,,
전직장 2년 다녔고 지금 이직한 회사는 이개월 정도 됐습니다 . 처음에는 이직할생각이 없었지만 야근없고 출퇴근거리 가깝고 무엇보다 연봉을 천만원 더 올려준다고 해서 바로 전직장 접고 이직했습니다. ( 전직장은 한달에 절반이상은 야근이였으며 출퇴근거리가 왕복 3시간)
막상 이직하고 회사적응, 업무적응 하고있는중에 문제가 있네요....통장에 잔고 하나도 없습니다,,, 안쓰는 공기청정기 2대 렌탈, 조그만한 사무실에 정수기 2대, 법인차량유지비만해도 사원 두명 월급, 핸드폰요금은 뭘그리 많이 나가는지 한달에 제 월급만큼 나옵니다. 그돈이 밀리면 밀린다고 쪼이고 항상 앵무새처럼 잔고금액을 외치지만 처음듣는듯한 표정과 왜 그거밖에 없지 (긁적) 이러고 있고 (대표가 돈구해올생각 일도안함)기존에 다녔던 사람들한테 월급 밀린적있냐고 물어 봤지만 밀린적은 한번도 없다, 돈이 너무 없을때는 위에 임원들이 월급을 안받고 지급된다고 하네요 아 퇴직금은 단한번도 한번에 지급된내역이 없습니다^^,,,,, 4개월이상 쪼개서 주더라구요,,
정말 회사에서 쪼이는거랑 뭐라고 잔소리하는건 솔직히 참을수 있어요 전회사들이 텃세가 심했어서 지금있는 회사에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근데 회사에 돈이없어요, 탱자탱자 노는 대표 사무실오면 드르렁 자고 돈없을 말일쯤에 왜 이것밖에없냐 이거돈왜나가냐 이러고 (본인결재 다해서 나감)매일매일 불안해하며 산다 or 아님 좀더 좋은곳으로 이직한다 or 그냥 있다가 망하면 실업급여나 타자 매일 고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