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수능을 본 19살 학생입니다.
저는 옛날부터 미술쪽 분야에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강력하게 제가 미술을 하는것에 대해 반대하셨고 저는 주위 친구들 한번쯤 다녀봤다던 미술학원에 다녀보지 못했습니다.
대략 초등학교 1학년때 부터 고등학교 2학년 까지 미술을 너무 배우고 싶었고 대학도 디자인 쪽으로 가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부모님께서는 반대하셨고 고등학교 올라와 많은 말다툼이 있었으며 제가 또 공부를 잘하는 편도 공부에 대한 열정이 있었던 편도 아니었기에 부모님과의 갈등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고3이 된 후에는 저도 어느정도 저는 이미 미술을 배우기에는 많이 늦었다는 현실을 알게되더리고요.
그래서 미술을 완전히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 할 수 있는일을 찾다가 어렸을적 부터 제과제빵에도 무척이나 관심이 많았기에 부모님께 제과제빵을 말씀드렸지만 그것 또한 반대하셨습니다.
(제과제빵 얘기를 부모님께 말씀 드린건 고3 1학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수능을 봤고 애초에 공부를 못했던 저는 수능을 말아먹었습니다.
수시로 몇개 넣고 이제 정시를 써야 하는데 요즘 들어 계속 내가 4년제 원하지 않는 대학을 가서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과 그 애들과의 경쟁에서 살아 남을 자신 또한 없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께 진지하게 말씀 드렸습니다.
"나 자신이 없다,, 근데 아직도 나는 제과제빵과를 가서 그 쪽 일을 공부 하고싶다,,"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물론 제과제빵, 요리 쪽도 굉장히 어쩌고 보면 공부보다 더 경쟁이 치열하죠,,
부모님은 이제 반 포기 상태로 제과제빵과는 좀 그렇다고 외식산업학과를 써보리고 하시는데, 사실 외식산업학과도 별론 탐탁치 못하게 생각하세요.
부모님께서는 전문대, 예체능 절대 반대하시거든요.
제가 공무원이 되는걸 매우 원하고 계세요,,
저는 정시로 배석예술대학교 외식조리학부를 써보려고 합니다.
학교 다니면서 2년 동안 따로 제과제빵 학원 다니면서 자격증 취득하고 알바로 유학비 마련해서 프랑스나 일본 쪽으로 유학가서 제과에 대해 더 배울 생각이고(유학비는 절대 부모님께 보태달라는
일은 없도록 노력할 겁니다.) 알바로도 유학비를 감당하지 못한다면 잠깐 한국에서 일하면서 돈 모으다가 늦게라로 유학가서 더 배울 생각이 있습니다.
사실 주위에 물어보면 네가 하고싶으면 해야지 라는 말 밖에는 못들어서 여기서라도 제대로된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 제 얘기 한번만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수능을 본 19살 학생입니다.
저는 옛날부터 미술쪽 분야에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강력하게 제가 미술을 하는것에 대해 반대하셨고 저는 주위 친구들 한번쯤 다녀봤다던 미술학원에 다녀보지 못했습니다.
대략 초등학교 1학년때 부터 고등학교 2학년 까지 미술을 너무 배우고 싶었고 대학도 디자인 쪽으로 가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부모님께서는 반대하셨고 고등학교 올라와 많은 말다툼이 있었으며 제가 또 공부를 잘하는 편도 공부에 대한 열정이 있었던 편도 아니었기에 부모님과의 갈등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고3이 된 후에는 저도 어느정도 저는 이미 미술을 배우기에는 많이 늦었다는 현실을 알게되더리고요.
그래서 미술을 완전히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 할 수 있는일을 찾다가 어렸을적 부터 제과제빵에도 무척이나 관심이 많았기에 부모님께 제과제빵을 말씀드렸지만 그것 또한 반대하셨습니다.
(제과제빵 얘기를 부모님께 말씀 드린건 고3 1학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수능을 봤고 애초에 공부를 못했던 저는 수능을 말아먹었습니다.
수시로 몇개 넣고 이제 정시를 써야 하는데 요즘 들어 계속 내가 4년제 원하지 않는 대학을 가서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과 그 애들과의 경쟁에서 살아 남을 자신 또한 없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께 진지하게 말씀 드렸습니다.
"나 자신이 없다,, 근데 아직도 나는 제과제빵과를 가서 그 쪽 일을 공부 하고싶다,,"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물론 제과제빵, 요리 쪽도 굉장히 어쩌고 보면 공부보다 더 경쟁이 치열하죠,,
부모님은 이제 반 포기 상태로 제과제빵과는 좀 그렇다고 외식산업학과를 써보리고 하시는데, 사실 외식산업학과도 별론 탐탁치 못하게 생각하세요.
부모님께서는 전문대, 예체능 절대 반대하시거든요.
제가 공무원이 되는걸 매우 원하고 계세요,,
저는 정시로 배석예술대학교 외식조리학부를 써보려고 합니다.
학교 다니면서 2년 동안 따로 제과제빵 학원 다니면서 자격증 취득하고 알바로 유학비 마련해서 프랑스나 일본 쪽으로 유학가서 제과에 대해 더 배울 생각이고(유학비는 절대 부모님께 보태달라는
일은 없도록 노력할 겁니다.) 알바로도 유학비를 감당하지 못한다면 잠깐 한국에서 일하면서 돈 모으다가 늦게라로 유학가서 더 배울 생각이 있습니다.
사실 주위에 물어보면 네가 하고싶으면 해야지 라는 말 밖에는 못들어서 여기서라도 제대로된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