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식으면 그때부턴 신뢰가 중요합니다. 이 신뢰에는 여자의 혼전순결이 가장 우선 시 됩니다.
사랑이 불탈 땐 문제되지 않는 순결이 식기 시작하면 아주 큰 신로의 문제로 다가오며 가정의 행복을 좌우하는 기반이 됩니다.
혼전순결을 지니고 결혼한 여자분들은 결혼 후 거의 퇴박을 맞지 않습니다. 식어가던 사랑도 어떠한 계기를 통하여 다시 불붙거나 아니면 아주 아껴주는 정으로 다가오거나 하지만 순결을 다른 남자에게 준 여자는 문제가 발생 할 시에는 한순간에 무너져 버린답니다. 아주 작은 문제에도 파탄으로 치닫거나 사소한 갈등을 겪거나 하죠.
조금이라도 남자다운 남자라면 아내가 자신밖에 모르는 순결한 여인이란것을 깨닫는 순간 사랑은 더욱 깊어지고 변하지 않습니다. 어려울 때 특히 그러합니다. 순간적으로 바람을 피울 수는 있으나 떠나지는 않습니다.
필히 남은 많은 인생을 사랑하는 자와 함께하길 원한다면 미래의 자녀들과 함께하길 원한다면 자신을 다스려야 합니다. 순결은 결혼생활에 있어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진짜 남자분들은 그리 생각하시나요?
<리플을 부탁해> "남자들에게 묻습니다" 게시판을 보니..
얼마전까지 맹~ 활약하던 질문남, 심판자님이 떠오르더군요!!
아마도 그의 뒤를 이을만한 사람의 글이 있어 남자분들이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젊은중년" 이란 분이 (사랑받기 원하는 여성분들은 꼭 보세요) 라는 제목으로 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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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혼전 순결은 훌륭한 가정유지에 필히 지켜져야하는 필수조건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좀 못생겨도 순결을 결혼때까지 지닌 여자를 결국 신뢰하고 사랑합니다.
사랑이 식으면 그때부턴 신뢰가 중요합니다. 이 신뢰에는 여자의 혼전순결이 가장 우선 시 됩니다.
사랑이 불탈 땐 문제되지 않는 순결이 식기 시작하면 아주 큰 신로의 문제로 다가오며 가정의 행복을 좌우하는 기반이 됩니다.
혼전순결을 지니고 결혼한 여자분들은 결혼 후 거의 퇴박을 맞지 않습니다. 식어가던 사랑도 어떠한 계기를 통하여 다시 불붙거나 아니면 아주 아껴주는 정으로 다가오거나 하지만 순결을 다른 남자에게 준 여자는 문제가 발생 할 시에는 한순간에 무너져 버린답니다. 아주 작은 문제에도 파탄으로 치닫거나 사소한 갈등을 겪거나 하죠.
조금이라도 남자다운 남자라면 아내가 자신밖에 모르는 순결한 여인이란것을 깨닫는 순간 사랑은 더욱 깊어지고 변하지 않습니다. 어려울 때 특히 그러합니다. 순간적으로 바람을 피울 수는 있으나 떠나지는 않습니다.
필히 남은 많은 인생을 사랑하는 자와 함께하길 원한다면 미래의 자녀들과 함께하길 원한다면 자신을 다스려야 합니다. 순결은 결혼생활에 있어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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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많은 남성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십니까?
전 좀 어이없기에 여쭤봅니다..
이글에 아래 내용과 같은 리필을 달아 반박하긴했으나.. 정말 이해가 안되서 말이죠~
이글을 쓰신 남자분은 여자의 혼전순결만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본인은 얼마나 깨끗하고 순결한진 모르겠으나.. 단지 여자의 순결이 결혼 생활의 행복을 좌우한다??
그렇담 결혼하지 않아도 결과는 뻔하네요..
순결하면 행복하고.. 아니면 불행할테니..
저 글에서 남자는 "순간적으로 바람을 필 수 있으나.." 라는 말이 있는데..
당연히 여자는 그러면 안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겠죠..
여자가 남자의 소유물입니까?
모순적인 이 글이 상당히 신기할 따름입니다..
특히 결혼하신 남성분들!
정말 가정의 행복과 불행이 여자의 혼전순결로 좌우될 수 있습니까?
물론 사람마다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졌으니 차이가 있을수도 있지만..
남자의 이런 심리 좀 해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