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 도와줘 사람 목숨이 달린 일이야

ㅇㅇ2021.12.30
조회1,827

아까도 올렸지만 제발 도와줘 내 편이 아무도 없어서 나 혼자 올려 지금 손이 벌벌 떨리는데도 잘 읽ㄱ어줘
내가 친오빠한테 맞아서 신고를 할까 하다가 때린 사진들과 녹음만 보관해두고 그냥 관뒀는데 너무 힘들어서 지식인에 가정폭력 때문에 너무 힘들다 친오빠한테 맞고 엄마도 방관했다 이런식으로 글을 올렸더니 그 글을 누가 신고했나봐 경찰이 왔어 아침에 그리고 그 글은 불법적인 게시물로 신고처리가 됐어 ㅋㅋㅋ 유해한 게시물인가 그러고 여경 분이 오셔서 나랑 얘기를 하다가 내가 용기내서 폭행당한 사실을 말했어 친오빠는 날 때린 일이 한두번이 아니야 작년도 날 밟고 아주 그냥 반쯤 죽여놔서 신고한 이력이 있어 어쨌든 그러다가 내가 눈 쪽에 멍든것도 보여주고 여경님은 나한테 진술서 쓰자고 처벌받게 하자고 그러셔서 쓰고 사건접수가 되었거든 그 글을 쓴 거 내가 잘못한거야? 난 힘들어서 얼마나 말할 곳이 없었으면 그렇게 울면서 올린건데 가족들이 와서 나한테 그 글 쓴게 잘못한거래 공개적으로 그 글은 쓴 게 잘못한거래 다들 날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 아직 가족들은 내가 친오빠 상대로 진술서 쓴 거 모르고 있어 분명 알면 가족 망신이다 나를 정신적으로 힘들게 할 게 뻔해 나 정말 저 둘이서 날 정신병자 취급하니까 나도 내 자신이 헷갈려 얘들아 도와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