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렴

일탈이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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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부모는 친구같을수는 있어도
친구는 아니라지만

반대로

부모에게 자식은 친구같을순 있어도
친구가 아닌데 엿같게 굴까

아픈걸 들쑤시는 말부터
하지말라고 하면 눈치 밥말아먹은것처럼
더하고 별 앞뒤안맞는 말로
훈수나 들고

방금 관리인이 알려준거를
마치 알았던것처럼
이건 이거야 ㅋ

이러는 모습이 너무 멍청하다

건들지만 않으면 이런소릴 안들을텐데
건들고 지무덤 파는게 멍청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