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머리 염색을 하기위해서 미용실을 갔다.
염색바르고 앉아서 사장님이랑 이야기 나누는중 손님이 들어오셨다.
선글라스를 끼고 들어오신 손님 "머리만 감을려구요~"
사장님은 밝게 웃으시면서 손님 머리를 감겨드리고 예쁘게 손질도 해주셨다
그런데~ 손님이 계산 하실려고하자 사장님께서 돈을 안받으신단다
뭐지??
사장님" 눈 아프셔서 수술 하셨다면서요~ 서비스로 해드릴께요~ "
손님은 괜찮다고 받으라는데 사장님께서는 다음에 파마 예쁘게 해드릴테니 또 오시라고 하면서 손님을 보내셨다.
우리동네 이런 사장님 난 참 존경스럽다.
단골 미용실 일화
염색바르고 앉아서 사장님이랑 이야기 나누는중 손님이 들어오셨다.
선글라스를 끼고 들어오신 손님 "머리만 감을려구요~"
사장님은 밝게 웃으시면서 손님 머리를 감겨드리고 예쁘게 손질도 해주셨다
그런데~ 손님이 계산 하실려고하자 사장님께서 돈을 안받으신단다
뭐지??
사장님" 눈 아프셔서 수술 하셨다면서요~ 서비스로 해드릴께요~ "
손님은 괜찮다고 받으라는데 사장님께서는 다음에 파마 예쁘게 해드릴테니 또 오시라고 하면서 손님을 보내셨다.
우리동네 이런 사장님 난 참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