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흥분도 하고, 분노도 하고, 호통도 치고, 미워도 하곤 했었는데 이젠 별로 흥분하지 않고, 분노는 거의 없고, 호통치지 않고, 미워하지 않게 되었다. 전에 비해서 아주 차분하게 대응하게 되었다. 고무적이다. 26
말이 안 통하는 자와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