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은 "좀 오래전 일인데 'MBC 연기대상'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참가한 것만으로도 기뻤지만 집으로 돌아가서 잠자리에 누웠을 때 뭔가 조금은 먹먹한 기분이 들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드라마 촬영 한, 두 달 전부터 감독님과 통화하며 드라마 촬영을 준비했다.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드라마에 참여해 준 스태프분들, 연기자분들께 감사하다. 현장에 갈 때 꼼꼼하게 준비하려고 하는 편인데 '검은 태양'은 준비할 게 너무 많아 모든 걸 준비할 수가 없었다. 근데 현장에 있던 배우분들 모두가 '검은 태양' 그 인물들로 있더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지만 덕분에 끝까지 힘을 내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고마움을 표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그는 연인 진아름을 향한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남궁민은 "아름아 내 곁에 항상 있어줘 고맙고 사랑해"라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MBC 연기대상 대상 주인공
은 남궁민
그리고 이로써 남궁민은 2년 연속 연기대상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게 됨
작년엔 SBS에서 <스토브리그>로 영예의 대상을 안은 남궁민
드라마 마지막 엔딩이 남궁민이 저렇게 문을 열고 끝났는데
이 때 사람들이 문 열고 대상 수상하러 가는 길이라는 드립이 웃겼음ㅋㅋㅋ
올 해에는 드라마 <검은태양>으로 대상을 수상함
(한 번 받기도 어려운 연기대상 대상을
2년 연속으로 타다니..ㅊㅋㅊㅋ)
대상 호명 되자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 남궁 배우
대상 수상 후 울컥하는 남궁민 ㅠㅠ
대상 받을만 했어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국정원 에이스 역할을 위해 14㎏ 증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음.. 노력이 정말 대단한 듯 ㅠ
그리고 이 드라마를 통해서
남궁민도 액션이 가능하다는 걸 알려주기도 했음
남궁민은 "좀 오래전 일인데 'MBC 연기대상'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참가한 것만으로도 기뻤지만 집으로 돌아가서 잠자리에 누웠을 때 뭔가 조금은 먹먹한 기분이 들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드라마 촬영 한, 두 달 전부터 감독님과 통화하며 드라마 촬영을 준비했다.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드라마에 참여해 준 스태프분들, 연기자분들께 감사하다. 현장에 갈 때 꼼꼼하게 준비하려고 하는 편인데 '검은 태양'은 준비할 게 너무 많아 모든 걸 준비할 수가 없었다. 근데 현장에 있던 배우분들 모두가 '검은 태양' 그 인물들로 있더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지만 덕분에 끝까지 힘을 내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고마움을 표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그는 연인 진아름을 향한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남궁민은 "아름아 내 곁에 항상 있어줘 고맙고 사랑해"라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 신인상 강훈(옷소매 붉은 끝동)·김지은(검은태양)
▲ 조연상 김도현(검은태양)·장혜진(옷소매 붉은 끝동)
▲ 작가상 정해리(옷소매 붉은 끝동)
▲ 공로상 이덕화(옷소매 붉은 끝동)
▲ 우수연기상 단막극 부문 정문성(뫼비우스: 검은태양)·김환희(목표가 생겼다)
▲ 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 이상엽(미치지 않고서야)·장영남(검은태양)
▲ 베스트 커플상 이준호·이세영(옷소매 붉은 끝동)
▲ 최우수연기상 일일드라마 부문 차서원·엄현경(두 번째 남편)
▲ 최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 이준호·이세영(옷소매 붉은 끝동)
▲ 작품상 '옷소매 붉은 끝동'
▲ 대상 남궁민(검은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