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저와 4살차이에요 저는 26살 남친은 30살 . 처음부터 성격차이로 많이 다투곤 했는데 항상 끝은 제가 사과 했어요 . 저희 집에 같이 동거하며 살고 있고 , 툭하고 싸우면 짐싸들고 나가려 했고 저는 그런 남친을 매번 잡았어요 . 늘 헤어짐이 힘들고 이별이 아팠어요 .그래서 아니다 싶은 사람과도 미련하게 헤어지지못한 경우가 많았고 , 다른 사람들 다 헤어지라 했던 분과도 끝까지 붙들고 잡으며 헤어짐의 연장을 해왔어요 .. 그래서 이때까지의 이별은 늘 아팠지만일주일도 안돼서 말끔해지고 너무 괜찮고 이렇게 괜찮아도 되나 그 사람을 내가 왜 만났나 싶은 생각이 늘 들었어요 . 그리고 전남자친구들은 늘 후회의 연락이 오곤 했죠 . 그래서 이번 남자친구와도 그렇듯 이별이 참 힘들더라구요..거짓말을 하고도 당당히 의심이 왜 그렇게 많냐 하며 적반하장으로 ,, 얼마전에는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회사 대표님이 자기를 데리고 다니며 노래방을 간거였어요 저에게는 고깃집에 가서 술을 마셨다며 내가 그날 10시쯤 귀가하지않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믿었는데 그게 거짓말인걸 알게 되었고 그날 어디갔냐 물어보니 의심하냐며 되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저는 또 그렇게 화를 내고 헤어지진않을까 노파심에의심해서 미안하다 정말 고깃집을 간거면 믿겠다 이제 서로 의심하지않게 더 믿음을 주자 하고 또 결국은 제가 미안하다 하며 끝이 났었는데 이상한곳을 갔다는걸 제가 눈치를 채고 울며 회사 조퇴를 하고 집에와서 다시 한번 연락을 했어요 왜 조퇴를 했냐고 다그치듯 물어보길래 마지막으로 묻을께 그날 어디갔냐 하니 , 와 진짜 대박이네 니 진짜 의심 장난아니다마지막으로 말할테니 그만 물어라 고깃집가서 술마셨다고 그래서 그래 알겠다 헤어지자 했더니니 의심때문에 헤어지자한거 후회하지마라 , 잡지마라 하길래 후회 절대 안하고 니나 나중되서 딴소리하지마라 하고 보내니 연락이 오네요 집에 가서 얘기하자고 부리나케 조퇴하고 저에게 왔네요 처음봤어요 저를 이렇게 잡는거, 저는 잡아만 본 사람이지 잡혀본 사람이 아니라서 그냥 내가 좋아했던 오빠 모습으로 저를 잡더라구요 나를 너무 좋아하는 오빠로 돌아온 모습을 보니 흔들렸어요 이상한곳 간건 아니고 대표님 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셨다고 용서해달라고 이제 대표랑 술 안먹겠다고 믿어달라고 울며 잡네요 잡혔어요 . 저도 미련한거 알고 저도 바보인거 알면서 마음이 참 그렇더라구요 머리론 아니다, 헤어져야한다, 수백번 생각했지만그냥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보고 저를 잡고 저를 안으니까 그냥 안기게 되더라구요 . 그러고 그 분은 대표님과 술을 먹지않겠다는 약속은 지켜요 .. 제가 조언을 구하고 싶은 부분은본인의 잘못이 있음에도 일단 무조건 제 탓을 해요.니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 니가 이래서 이러지 화내면서 말하지말아달라 , 욕하지말아달라 , 해도 욕 나오게 하지를 마 화 나게 만들지를 마 본인의 감정에 제가 이렇게 만들었다는 합리화를 하고 , 전 연애에서는 그래본적 없다 니가 이상한거다 난 이때까지 우리가 싸우면서 내 잘못이 어떤건지 모르겠다 오빠 , 난 내가 힘들고 서운한거 얘기하면 내 마음의 공감부터 해줄 수 없어 ?내 얘기도 좀 들어줘 말도 안되는 말을 하니 니 말을 끊지 닌 똑같아 닌 그대로야 바뀌질않아니가 바뀌지않으면 난 안 만날거야 난 바뀌지않을꺼고 니가 바뀌어야해 제 말을 들을 생각도 들어달라 말해도 차분히 말해도 들어주질 않네요 넌 짜증이 너무 많아 라며 내가 짜증을 내게 된 이유에 대해선 생각도 안하고 그냥 무작정 짜증만 내는 사람으로 만들어요 .. 오빠가 이런식으로 말할때 헤어지자고도 해봤는데 저는 앞서 말했듯 헤어짐이 힘든 사람이라 , 제 집에서 짐을 싸고 나가는 오빠 모습을 보는게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 지 따끔하게 충고든 , 조언이듯 해주세요 .. 일도 너무 힘들고 싸우기만 하면 과격해지고 욕하고 억지부리듯 대화하는 오빠가 너무 힘들어요 ..
저 같은 분 있으신가요 ? 도와주세요
처음부터 성격차이로 많이 다투곤 했는데 항상 끝은 제가 사과 했어요 .
저희 집에 같이 동거하며 살고 있고 , 툭하고 싸우면 짐싸들고 나가려 했고 저는 그런 남친을 매번 잡았어요 .
늘 헤어짐이 힘들고 이별이 아팠어요 .그래서 아니다 싶은 사람과도 미련하게 헤어지지못한 경우가 많았고 , 다른 사람들 다 헤어지라 했던 분과도 끝까지 붙들고 잡으며 헤어짐의 연장을 해왔어요 ..
그래서 이때까지의 이별은 늘 아팠지만일주일도 안돼서 말끔해지고 너무 괜찮고 이렇게 괜찮아도 되나 그 사람을 내가 왜 만났나 싶은 생각이 늘 들었어요 .
그리고 전남자친구들은 늘 후회의 연락이 오곤 했죠 .
그래서 이번 남자친구와도 그렇듯 이별이 참 힘들더라구요..거짓말을 하고도 당당히 의심이 왜 그렇게 많냐 하며 적반하장으로 ,,
얼마전에는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회사 대표님이 자기를 데리고 다니며 노래방을 간거였어요 저에게는 고깃집에 가서 술을 마셨다며 내가 그날 10시쯤 귀가하지않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믿었는데 그게 거짓말인걸 알게 되었고 그날 어디갔냐 물어보니 의심하냐며 되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저는 또 그렇게 화를 내고 헤어지진않을까 노파심에의심해서 미안하다 정말 고깃집을 간거면 믿겠다 이제 서로 의심하지않게 더 믿음을 주자 하고 또 결국은 제가 미안하다 하며 끝이 났었는데
이상한곳을 갔다는걸 제가 눈치를 채고 울며 회사 조퇴를 하고 집에와서 다시 한번 연락을 했어요 왜 조퇴를 했냐고 다그치듯 물어보길래 마지막으로 묻을께 그날 어디갔냐 하니 , 와 진짜 대박이네 니 진짜 의심 장난아니다마지막으로 말할테니 그만 물어라 고깃집가서 술마셨다고
그래서 그래 알겠다 헤어지자 했더니니 의심때문에 헤어지자한거 후회하지마라 , 잡지마라 하길래 후회 절대 안하고 니나 나중되서 딴소리하지마라 하고 보내니 연락이 오네요 집에 가서 얘기하자고 부리나케 조퇴하고 저에게 왔네요
처음봤어요 저를 이렇게 잡는거, 저는 잡아만 본 사람이지 잡혀본 사람이 아니라서 그냥 내가 좋아했던 오빠 모습으로 저를 잡더라구요 나를 너무 좋아하는 오빠로 돌아온 모습을 보니 흔들렸어요 이상한곳 간건 아니고 대표님 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셨다고 용서해달라고 이제 대표랑 술 안먹겠다고 믿어달라고 울며 잡네요 잡혔어요 . 저도 미련한거 알고 저도 바보인거 알면서 마음이 참 그렇더라구요
머리론 아니다, 헤어져야한다, 수백번 생각했지만그냥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보고 저를 잡고 저를 안으니까 그냥 안기게 되더라구요 .
그러고 그 분은 대표님과 술을 먹지않겠다는 약속은 지켜요 ..
제가 조언을 구하고 싶은 부분은본인의 잘못이 있음에도 일단 무조건 제 탓을 해요.니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 니가 이래서 이러지 화내면서 말하지말아달라 , 욕하지말아달라 , 해도 욕 나오게 하지를 마 화 나게 만들지를 마 본인의 감정에 제가 이렇게 만들었다는 합리화를 하고 ,
전 연애에서는 그래본적 없다 니가 이상한거다 난 이때까지 우리가 싸우면서 내 잘못이 어떤건지 모르겠다
오빠 , 난 내가 힘들고 서운한거 얘기하면 내 마음의 공감부터 해줄 수 없어 ?내 얘기도 좀 들어줘
말도 안되는 말을 하니 니 말을 끊지 닌 똑같아 닌 그대로야 바뀌질않아니가 바뀌지않으면 난 안 만날거야 난 바뀌지않을꺼고 니가 바뀌어야해 제 말을 들을 생각도 들어달라 말해도 차분히 말해도 들어주질 않네요
넌 짜증이 너무 많아 라며 내가 짜증을 내게 된 이유에 대해선 생각도 안하고 그냥 무작정 짜증만 내는 사람으로 만들어요 ..
오빠가 이런식으로 말할때 헤어지자고도 해봤는데 저는 앞서 말했듯 헤어짐이 힘든 사람이라 , 제 집에서 짐을 싸고 나가는 오빠 모습을 보는게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 지 따끔하게 충고든 , 조언이듯 해주세요 .. 일도 너무 힘들고 싸우기만 하면 과격해지고 욕하고 억지부리듯 대화하는 오빠가 너무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