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으로 갈등이 너무 생깁니다.

하리2021.12.31
조회5,638
카테고리와 맞진 않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 화력이 좋은 카테고리로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백신 3차 접종을 앞두고 있는데 국가는 백신패스를 운운하면서 오늘은 백화점과 대형마트까지 도입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전 조만간 3차 예정자입니다.백신 안맞으시는분들 입장 이해합니다.  저 또한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서 사람들은 많이 만나야하고 하다보니 어쩔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맞은 사람중에 한명이거든요 
제 주변에는 세분류로 나뉘는데요 1부류는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이 별로 없거나, 아니면 있더라도 대다수가 맞으니까 맞았고, 생각보다 부작용이 크지 않게 지나간 사람들 2부류는 무조건 맞아야한다 -> 부작용에 대한 사례도 극히 일부라고 생각함 3부류는 절대 안맞는다 
 요즘 스트레스를 받는 부류가 바고 3부류 사람들입니다...
제 회사에 백신 부작용의 두려움으로 백신을 아예 맞을 생각이 없는 분이 있습니다. 최근에느 좀 바뀌고 있긴 하드라고요 하도 국가가 백신패스를 내걸어서 이렇게 몸에 체감이 되도록 불편하게 하는 정치는 처음이라고 하면서 고민을 하고있니다. 전 이 분이 맞던, 안맞던 상관없어요 왜냐면 그건 본인 선택이잖아요 
전 제가 백신을 맞는 이유가 확진이 될 경우 중증으로 가지 않기 위해서이지 코로나 확진을 백신이 막아준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그래서 그냥 안맞으시는 분들 보면 아 부작용에 대한 불암감이 너무 크니까 차라리 개인방역 잘하고 그래도 걸리면 차라리 걸리는게 낫다고 생각하는구나 하고 말아버립니다. 개인의 자유니까요 ,,
근데 미 접종자분인 회사 분이 항상 매일 백신 부작용에 대한 보고서나 뉴스를 캡쳐해서 보내줍니다. 그러면서  3차 백신까지 몇일 남았습니다. 그 후에 또 4차 백신 몇일 남았습니다. 3개월에 한번씩 큰~일났네 ~10년후에 너의 몸에 어떤 부작용이 생길거야 근데 그때 되면 아무도 그 이유를 모를거야 라면서 악담 아닌 악담을 너무 퍼부어요 
정색을 하고 화를 냈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너 약간 예민해진거 같아 부작용 아냐?라고 하거나 ㅇㅇ 알았어 10년후에 보면되지 난 오래 살거라서 그래 ㅇㅋ이러더니 또 합니다
전 절때 백신에 대해서 맞아라라든지 백신의 백자도 안꺼내느데 먼저 항상 이러는게 이사람이 불안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아니 도대체 왜이러나 
모든 미접종자가 다 이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어찌 대처해야할꺼요 
제 딴에는 모든 방법을 썼는데도 이사람은 도를 항상 지나칩니다






댓글 9

ㅇㅇ오래 전

Best제주변엔 맨날 수시로 연락와서 백신맞으라고 민폐끼치냐면서 코로나 안무섭냐고 30분씩 전화기붙잡고 강요하는사람들 엄청 많은데요...? 백신 자기만 맞은게 억울하고 질투나서그런가 아니 도대체 왜이러나 모든 백신접종자가 다 이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ㅇㅇ오래 전

Best걍 손절을 치세요 미접종자 프레임으로 여기다 올리면 접종자들 같이 욕해줄 줄 알았나? 그 사람이 이상한 거죠

오래 전

Best전 백신옹호론자건 반대론자건 이거 왜 나한테 보내는거냐고 물어봤어요. 말 참 많더만요. 알아서 각자 자기 상황 생각에 잘 정리해서 맞던지 말던지 하자고하고 대화종료했어요. 정보 못 찾는 예전시절도 아니고 정보가 넘쳐서 뭐가 좋은 정보인지 정리하기도 머리아픈 시절인데 선동질하는 내용까지 받아줄 마음에 여유가 없네요

파란오래 전

저도 백신 거부자이지만 이건 뭐...정신병동에 입원해야 할 수준이네요. 허허 참

ㅇㅇ오래 전

맞으라고 강요하는 사람, 그걸 왜 맞냐고 비난하는 사람 모두 꺼졌음 좋깄음. 나도 부작용 두렵고 코로나도 두렵지만 사회생활 해야하니 어쩔 수 없이 맞는 거임. 나는 3차까지 맞긴 했지만 백신패스 반대하고 청소년 애들 백신 접종은 반대하는 입장이긴 함. 각자의 신념이 있는데 국민들끼리 괜히 서로 비난하게 만드는 정부가 미친놈임

ㅇㅇ오래 전

시부모가 하도 백신맞으라고 닥달해서 발길끊음. 그거 듣고 있는거자체가 짜증. 난 맞지말라고 말도 안꺼내는데. 아니 부작용나면 정부가 책임지냐 시부모가 책임지냐. 그 복불복에 내가 저세상갈지 어떻게알아

ㅇㅇ오래 전

걍 손절을 치세요 미접종자 프레임으로 여기다 올리면 접종자들 같이 욕해줄 줄 알았나? 그 사람이 이상한 거죠

오래 전

미접종자인데 저는 오히려 눈치보여 죽겠어요 남자친구랑 밥도 술도 밖에서 못먹고.. 친구들도 포함이구요 저혼자만 지내면 뭐 상관없는데..ㅜㅠ 그리고 저도 결혼 앞두고 있는데 진짜 맞아야되나 싶습니다..

오래 전

주위사람드한테 맞으라고 강요하는건 안되는거 같아요 누가 어떤부작용일 날지 알고 강요를 합니까!! 개인이 알아서 할 문제들이죠 오지랖들도 아주.... 부작용나면 나라에서 책임도 안져주는데 본인들이 책임져줄꺼랍니까??

오래 전

전 백신옹호론자건 반대론자건 이거 왜 나한테 보내는거냐고 물어봤어요. 말 참 많더만요. 알아서 각자 자기 상황 생각에 잘 정리해서 맞던지 말던지 하자고하고 대화종료했어요. 정보 못 찾는 예전시절도 아니고 정보가 넘쳐서 뭐가 좋은 정보인지 정리하기도 머리아픈 시절인데 선동질하는 내용까지 받아줄 마음에 여유가 없네요

ㅇㅇ오래 전

얘기해봤자 안통하고 입씨름만하죠 정치 종교 백신얘긴 하지않기

ㅇㅇ오래 전

제주변엔 맨날 수시로 연락와서 백신맞으라고 민폐끼치냐면서 코로나 안무섭냐고 30분씩 전화기붙잡고 강요하는사람들 엄청 많은데요...? 백신 자기만 맞은게 억울하고 질투나서그런가 아니 도대체 왜이러나 모든 백신접종자가 다 이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하리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