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으로 갈등이 너무 생깁니다.

하리2021.12.31
조회5,639
카테고리와 맞진 않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 화력이 좋은 카테고리로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백신 3차 접종을 앞두고 있는데 국가는 백신패스를 운운하면서 오늘은 백화점과 대형마트까지 도입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전 조만간 3차 예정자입니다.백신 안맞으시는분들 입장 이해합니다.  저 또한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서 사람들은 많이 만나야하고 하다보니 어쩔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맞은 사람중에 한명이거든요 
제 주변에는 세분류로 나뉘는데요 1부류는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이 별로 없거나, 아니면 있더라도 대다수가 맞으니까 맞았고, 생각보다 부작용이 크지 않게 지나간 사람들 2부류는 무조건 맞아야한다 -> 부작용에 대한 사례도 극히 일부라고 생각함 3부류는 절대 안맞는다 
 요즘 스트레스를 받는 부류가 바고 3부류 사람들입니다...
제 회사에 백신 부작용의 두려움으로 백신을 아예 맞을 생각이 없는 분이 있습니다. 최근에느 좀 바뀌고 있긴 하드라고요 하도 국가가 백신패스를 내걸어서 이렇게 몸에 체감이 되도록 불편하게 하는 정치는 처음이라고 하면서 고민을 하고있니다. 전 이 분이 맞던, 안맞던 상관없어요 왜냐면 그건 본인 선택이잖아요 
전 제가 백신을 맞는 이유가 확진이 될 경우 중증으로 가지 않기 위해서이지 코로나 확진을 백신이 막아준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그래서 그냥 안맞으시는 분들 보면 아 부작용에 대한 불암감이 너무 크니까 차라리 개인방역 잘하고 그래도 걸리면 차라리 걸리는게 낫다고 생각하는구나 하고 말아버립니다. 개인의 자유니까요 ,,
근데 미 접종자분인 회사 분이 항상 매일 백신 부작용에 대한 보고서나 뉴스를 캡쳐해서 보내줍니다. 그러면서  3차 백신까지 몇일 남았습니다. 그 후에 또 4차 백신 몇일 남았습니다. 3개월에 한번씩 큰~일났네 ~10년후에 너의 몸에 어떤 부작용이 생길거야 근데 그때 되면 아무도 그 이유를 모를거야 라면서 악담 아닌 악담을 너무 퍼부어요 
정색을 하고 화를 냈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너 약간 예민해진거 같아 부작용 아냐?라고 하거나 ㅇㅇ 알았어 10년후에 보면되지 난 오래 살거라서 그래 ㅇㅋ이러더니 또 합니다
전 절때 백신에 대해서 맞아라라든지 백신의 백자도 안꺼내느데 먼저 항상 이러는게 이사람이 불안해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아니 도대체 왜이러나 
모든 미접종자가 다 이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어찌 대처해야할꺼요 
제 딴에는 모든 방법을 썼는데도 이사람은 도를 항상 지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