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틋하죠

ㅇㅇ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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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지금은 만나지 못하나

꽤 오래 세월

지치고 힘들었던

나의 일주일의 마무리를 같이 보내주고

그 생활 패턴이

나의 루틴이자

힐링

행복이었던

그 사람이었기에

그런 행복을 느끼게 되었기에

애틋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