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너무 속상합니다. 12월 31일 마지막 날에 합격자 발표하는 평가원

임고생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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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은 일년 중 마지막 날이죠.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솔직히 1차 합격자 발표를 12월 31일 마지막 날에 하는 건 좀 너무하지 않나요?(게다가 채점은 2주 전 쯤 벌써 끝났음)
시험 떨어진 것도 속상하고 그렇지만,마지막 날이니까 더 기분이 그렇습니다.
아니, 진짜 너무하다구요.
우리 과목은 1200명 가까이 떨어졌는데.
제가 진짜 속상한 건. 이걸 누구한테 말할 데가 없다는 거예요.교육청에 말한들 듣는 사람이 있나. 개선이 되나.
너무 속상합니다. 괜시리 위로 받고 싶었습니다..ㅠㅠ.

청원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qVVH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