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미용후 골절사고 미용사책임회피(긴글이지만 꼭좀읽어주세요 )

쓰니2021.12.31
조회277

너무나도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4년 동안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가족과 같은 고양이를 미용 보내고

3시간 만에 돌와왔는데 왼쪽 다리 골절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미용사분께서 자신이 수술비 전액을 보상하시기로 하였지만 아침에 마음이 바뀌어 수술비를 일체 못 주신다 합니다

사건의 경위는 이렇습니다

12월 29일 2시경 예약된 원주시단구동 모 애견미용 업체에 4년 키운 고양이를 첫 미용을 맡겼고 무마취 미용이었지만 저의 걱정과 궁금함에 저희 집 애가 만약 예민하게 굴고 그럴 시 미용사 선생님께서 다치거나 하시면 어찌 처지를 들어가는지 여쭙고자 미용 진행 전 묘주인 저는 미용사분께 전화를 하여 여쭈어봤더니 아이가 너무 난리를 피우면 연계병원인 동물 병원에 가서 진정제를 투여를 한 후 진행을 하신다며 추가 비용인 3만 원이 발생하며 마취제와는 다른 진정제이기에 1시간 안에 아이가 깰 거라며 많은 묘주분 들게서도 이렇게 진행을 하시기도 한다기에 알겠다 하고 저는 그럼 아이가 예민해질 시 전화를 부탁드린다 말을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대기하던 중에 미용사분께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를 미용하는 미용 기기 클리퍼 진동이 저희 것이 좀 소리가 크다며

발톱을 깎을 시 까지는 고양이가 그릉그릉 거리며 부비 거리기도 했지만

클리퍼를 가져다 대니 고양이가 난리를 쳐서 진정제를 투여를 하고 진행을 해야 한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 잘 부탁드린다 말씀을 드리고 알겠다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은 시각은 대략

2시 50분경 진정제를 투여해야 고양이 미용이 가능할 거 같다고 전화받은 후 승낙했습니다 (최초에는 무마취 미용이라 하였습니다 )

미용이 다 끝난 뒤 전화를 하셔서 5시까지 오라 하여 고양이를 데리러 가니 미용사분께서 케이지를 본인께서 동물 병원 앞에서 잘 못 드는 바람에 떨어트려 파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케이지 부분 예민하게 굴 것도 아닌 문제에 저희는 고양이가 미용을 잘 마치었다는 이야기에 큰소리 낼 문제가 아니니 알겠다 하였고 미용사께서 택배로 주문을 하여 그 부분을 배상하시겠다 하셨습니다 ( 일절 사과 한마디 없으셨어요)

일단 알겠다고 한 후 집으로 귀가를 하였고 저는 우선 진정제 투여를 하였기에 아이가 걱정이 되어 고양이를 관찰을 해보니 절뚝거리는 저희 고양이를 발견하고 다시 미용사분께 고양이 상태 설명을 위해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러니 미용사분께서는 그럴 일이 절대 없다며 약간의 격분을 하시기에 또 저는 그래 진정제가 들어가서 아이가 일시적으로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 미용사분보단 정확하게 알고 싶어 진정제를 맞춘 병원 원장님께 고양이가 일시적으로 그럴 수도 있는지 여쭙고자 전화를 드린다고 미용사분께 말하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미용사분께서 그러시라고 하셔서 저는 전화를 드렸는데 그 제가 전화를 드리는 사이에 병원 원장님과 통화를 하셨는지

대략적으로 알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병원 원장님께 여쭈었습니다

고양이가 진정제를 투여를 했다는데 다리를 절뚝인다 이게 어쨌든 마취제는 아니지만 진정제이기에 아이가 그럴 수도 있냐 여쭈었더니 주사를 맞은 부위는 오른쪽 다리라 하시더군요 고양이가 그럴 수도 있지만 절뚝거리지는 안 그럴 텐데 비틀비틀은 하겠지만 절뚝인다고요? 하는 대답을 들어 저는 걱정이 갑자기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전자에 미용사분께서 동물 병원 앞에서 케이지를 떨어트렸다 하셨기에 저희 아이가 혹시 들어있었나? 하는 걱정에 원장님께 케이지에 대한 것도 여쭈었더니 병원 원장님께 놀라운 사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파손이라던 저희 케이지는

전자에 진료목적으로 왔던 같은 묘종 러시안 블루 묘주께 미용사의 마음대로 타인에게 대여를 해주었다 하더라고요 원장님 말씀은 그 고양이가 너무 사나워서 진료를 못 볼 정도였다 케이지를 그 미용사분께서 빌려준 게 맞다 말씀을 하시더군요

여기서 1차 충격 후 미용사와 다시 통화를 하였더니

미용사분께서는 사실은 자신이 분실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동물 병원에서 자신이 떨어트려 케이지가 완전 박살이 났다던 그 말씀은 사라지고 이제 와서는 자신이 분실했다 하시더군요

그 순간 저희는 고양이가 미용 후 절뚝이는 모습까지 보이니

그 미용사분에 대한 신뢰감이 박살이 났습니다

끝까지 거짓말을 하시는 미용사분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었던 저는 미용사분께 이건 확인을 해봐야 할 문제인 것 같다 하고

저희 아이가 다니는 병원으로 오라고 말씀을 드렸고, 병원에 사건 경위를 말씀드린 후 x -ray 촬영을 말씀을 드려 촬영을 하였고

골절이 발견이 되었습니다..... 골반뼈와 허벅지 연골 부위가 또 각 부러져 있었습니다.. 아이는 통증에 그 순하던 저희 아이는 예민하게 굴었고

도착하신 미용사분께 촬영 사진을 보여드리며 원장님 계신 자리에서 이야기를 드렸고 고양이 상태가 이러니 다른 것도 아니고 미용 후 골절이 되었으니 저희는 수술비 부담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미용사분께서 이병원을 믿지 못하시겠다며 자신이 아는 병원에서 똑같은 진단이 나온다면 수술비 전체를 부담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에 아픈 아이를 데리고 다른 병원에서 또 한 번 촬영을 하였고

결과는 역시나 골절이었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수술 진행을 위해 저희가 다니는 병원으로 넘어가자 말했더니 다른 병원 진료실 앞에서

"그런데 제가 이걸 전액을 다 부담을 해야 하나요? 전 그럴 수 없는데요?"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희는 그래서 아이는 계속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와중에 시간이 길어질 필요가 없으므로 미용사분께서 부담하신다고 말씀하시지 않았냐며 진행할 것이며 저희가 다니는 병원으로 오시라고 하였습니다. 저희 집 고양이가 피해를 받았는데 그럼 저희 아이가 다니던 병원에서 진행을 해야 되는 건 모든 견주분들, 묘주분들 같은 마음 아닌가요..? 이해가 안 가더군요 미용사분의 생각이.. 아무래도 수술비가 좀 더 싸다는 이유인 것 같더군요..

여차여차 저희가 다니는 병원으로 넘어온 뒤 미용사 분과

저희는 같이 진료실에 들어갔습니다

아이의 상태와 진행 여부를 말씀을 드려야 하니까요..

그러자 저희가 다니는 원장님께서 고양이는 채혈을 하려 다리를 당기다가도 골절이 일어날 수도 있다 정황상 아이가 미 용 후 골절이 발생을 하였고,

이용전 바로 찍은 엑스레이는 없지만 전자에 원장님께서 진료를 보실 때

문제가 없던 아이였다. 그러자 미용사분은 "아니 원래 부러져 있던 거 아닌가요?"라며 부인을 자꾸 하시더군요 그러자 저희가 다니는 병원 원장님께서 전자에 고양이에게 문제가 있었다면 진료를 보았을 때 원장님 본인께서 알았을 거다라며 여러 가지를 정형외과 전문이신 동물 병원 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도 그 미용사분께서는 "아니, 제가 미용했던 시간은 2시간뿐인데 그 2시간 안에 이렇게 된다고요? 절대 그럴 일이 없어요" 하며 애견미용 협회에 고양이 미 용 골절이 없다는 통계가 있다며 ...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희는 말도 안 되는 미용사분의 말씀 다 들어드리고 저희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정황상 멀쩡하던 아이가 미용 후 갑자기 골절이라니 당연히 치료비 부담을 말씀드렸고, 따로 요구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아이의 수술비 하나 그것 하나 책임져 달라는 말만 드렸습니다

그러자 미용사분께서 원장님의 치료, 수술 진행 여부, 여러 절차 설명을 듣고 저희는 미용사분께서 부담하신다 하셨으니 수술비를 부담하셔라 말씀하신 것 지키셔라 하니 알겠다 자신이 부담하겠다며 다음날 카드를 들고 오던지 계좌이체를 하겠다 하며 병원 진료실 앞 로비에서 간호사님께 영수증까지 챙겨 가셨습니다

그리고 날이 밝아 오전 11시경 수술 진행을 하려 할 때 미용사분께 말씀을 드리고자 병원에서 미용사분께 전화를 드렸다 하더군요 그러자 그 미용사분은 전날 하셨던 말씀과 약속을 잊으셨는지

수술비를 못 내겠다 자신은 민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저희도 아닌 병원 원장님께 말을 그리하셨다고 원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원장님께서는 민사재판을 하던지 마음대로 하셔라 라고 말씀하셨다고 저희한테 전화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골절된 고양이를 수술 준비도 다 되어있는 상태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저희 아이를 더 이상 지체할 수 없기에 원장님께 수술 진행해 주셔라 우선 고양이 치료가 먼저 입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사비로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이 났습니다. 아이는 회복을 하는 중입니다..

수술이 끝난 뒤 원장님과 고양이 걱정에 병원에 가서

원장님과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 중 이런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원장님께서 "그 미용사분께서 x-ray 사진을 요구하셨다 저희 동의를 받으셨다고 하시더라고요" 말씀을 하시더군요.

다행히도 원장님께서 파일을 안 보내신 상태였습니다. 아마 그 파일을 가지고 원주 동물 병원 10군데를 돌아다닐 생각이셨나 봅니다.

저희는 동의 한 적 없습니다. 초반에 거짓말을 그리하시더니 동물 병원 원장님께도 어찌 그런 거짓말을 하여 저희 고양이 사진을 요구를 하다니요...?

참.. 말이 안 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고는 참 착잡하고 답답한 마음에 미용사분께 다시 전화를 드리니 고양이 x-ray 사진을 요구하시며 원주시 동물 병원 10군 대를 돌아서 확인하겠다 하셨습니다. 골절로 나온 것 을 도대체 왜 자꾸 부인하시고 책임회피를 하시는지 ..

처음부터 사과 한마디 없으시고 묘주 맘도 헤아리지 못하시는 분이 어찌 말 못 하는 동물들을 미용해 주는 직업을 가지고 계신지 의문점이 들 정도였습니다.. 미용사분께서 자신도 강아지 2마리 고양이 4마리를 키우는 사람이라며.. 미용사분 고양이 아이들을 왜 미용 후 다친 저희 고양이에 접목을 시키시는 건지.. 미용사분 키우시는 아이들이 이런 상황에 처하여도 이리 대처하실 건가요...? 참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도 견주이자 묘주입니다.. 저희 아이들 중 강아지 한 마리를 현재 나이가 12살이 넘습니다..

아이들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희 집고양이 항문낭 짜러 한 달마다 병원 다니는 사람입니다.. 어찌 이런 제가 이미 부러진 아이를 미용을 보냈다 생각을 하시는지.. 참 속상합니다.

그리고 모든 애견 애묘 미용 중 아이가 문제가 있을 시 미용사분들 전화 옵니다. 아이가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알고 계시나요? 하는 전화 당연히 옵니다. 그리고 미용사분.. 동물 병원 가셔서 진정제 투여하시러 병원 가셨잖아요..

근육주사 맞히려면 연계병원인 병원 원장님께서 뒷다리 만지셨을 텐데..

원장님께서도 아이가 문제가 있었다면 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병원 원장님들 아이들 촉진도 하시잖아요...

멀쩡하던 아이, 미용 가기 전까지 잘 걸어 다니던 아이입니다..

다른 것 요구 아니잖아요.. 아이 미용 후 다쳐서 와서 수술비만 책임 지시라 하는 거잖아요... 왜 그러세요 정말... 끝까지 책임회피하시고, 비용 댈 수 없다 내 탓은 없다 끝까지 그러시는데.. 정황상 도대체 무엇이 말이 안 된다고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이제는 전화도 받지 않으십니다. 끝까지 미안하다는 사과도 없으십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 무리한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

미용사분께서 말씀하신 민사 진행.. 네 하겠습니다 이제는 저희도 더 이상 배려해드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무리한 요구를 했나요..?

미용 후 사고에 저희는 당연한 것만 요구하였습니다

미용 후 골절 여부, 멀쩡했던 고양이의 모습 정황상 근거 자료 준비 다 마친 상태입니다. 변호사분도 준비할 겁니다.

모든 미용사분들께서 이러시진 않겠지만 이분은 정말 애견 미용사 자격 여부를 저는 개인적으로 인정이 이제는 안됩니다.

애견미용사 선생님들 직업 여부를 떠나

강아지, 고양이 동물들을 사랑하시기에 아이들에 대한 예쁜 모습 모든 견주 묘주분들께 안겨드리고, 예쁜 아이들 모습 보며 행복해하는 견주, 견묘분들 보며 뿌듯함, 행복감 얻지 않으실까요..?

말 못 하는 아이들 목욕과 예쁘게 미용까지 해주시는 미용사분들 존경합니다 저는.. 그런데 이분은 자격이 의심이 되네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생애 첫 미용을 보낸 이 모자란 저의 선택에 이제는 죄책감도 듭니다.. 도와주세요..

평생을 후유증 발생 여부를 지켜보며 자라나야 하는 저희 아이..

가슴이 먹먹 합니다..

잠수를 타셧던 분이 오늘아침 전화가오셔

하시는말씀이 .. 자신이 고소를 할꺼라며

x-ray 사진을 요구하시네요 중요한증거라며.. 저는 미용비 계산도 수술비 계산도 제가 개인사비로 다진행한 상태입니다

근대어떤 피해를 입으셧다는걸까요 ?? 사과한마디가 그렇게 힘드신걸까요?? 진정제를 투여한 병원에서 들었던 이야기가

진정제를 투여하고 축늘어진 고양이를 케이지도 없이 그냥 차에 싣고 가셧다 하더라구요 ..병원 2군대 의사또한 미용후골절

가능성이 가장크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미용사분은 어릴적 선천적요인으로 자꾸말씀하셔 1살때 찍은 엑스레이 사진과 비교후 의사분들의 진단을 받은상태입니다,, (선천적요인이없다는군요..)근대 이제는 제가 다리를 부러뜨린상태에서 미용을 보냇다고,, 학대범으로 자꾸몰구 있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하고 힘이듭니다 .. 다행히 고양이는 건강히 퇴원하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너무나 답답하고 억울하고 하소연 할곳이없어 이곳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