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그래도 친구들 많고 놀자고 하면 놀 친구 많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연말같은 중요한 날에 같이 민증 들고 술 마시자! 이럴 친구가 없고 내가 먼저 물어보기에도 그냥 눈치보이고 나 말고도 이미 약속 잡아있을거 같아서 눈치 보이고 결국 그냥 아무랑도 못 놀고 집에 흑흑3166
찐친이 ㄹㅇ 없다고 느낀 하루임..
많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연말같은 중요한 날에
같이 민증 들고 술 마시자! 이럴 친구가 없고
내가 먼저 물어보기에도 그냥 눈치보이고
나 말고도 이미 약속 잡아있을거 같아서
눈치 보이고 결국 그냥 아무랑도 못 놀고 집에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