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시작은 할아버지였음 친할아버지가 좀 꼰대스럽다 해야하나 암튼 진짜 까칠하시거든? 갑자기 엄마한테 뭐라고 잔소리를 했나봐 그래서 지금 엄마랑 아빠랑 방에서 싸우는중임 게다가 난 재수하고싶다고 얘기 꺼냈다가 내 쌍둥이한테 욕 엄청 듣고...암튼 지금 거실에서 짜져있음 연말이고 곧 1월1일인데 지금 기분 개더러움
지금 우리 집 분위기 개살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