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항상 회사일에 치여서 삽니다..남편말만 믿고 있었죠.. 근데 야근한다고 하던날 마사지샵을 갔더라구요영수증을 발견했더랬죠.. 6만원이었고 2시간했길래 절대 나쁜짓은 아니라고만 믿었습니다.앞으로는 가지마라고 했고, 갈꺼면 말하고 가라고 했습니다.그뒤로는 타임라인을 지켜봤습니다.또 가더라구요.. 또 싸웠구요근데 또 가네요회사에서 밤새고 일하고 또 가더라구요..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9183
타이 마사지샵 가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