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둘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첫째.둘째만 보다 제가 해놓은 것들을 잊고 사니 뒷통수를 팍!맞았네요. 2013년 예뻐지려고 등록한 피부관리실. 결혼준비한다며 자주 다녔지요. 2015년에 아기를 낳고 2년만에 간 피부관리실. 오랜만에가니 원장님의 좋은 프로그램 소개와 적립(결제)를 요청하시더라구요. 그말에 남편은 제가 고생한다며 결제를 해줬습니다. 자주오지도 못하는데 왜 적립하냐고 머라했지만 원장님께서는 남편이 최고라며 자주 오라고 하셨고 저는 그 후에 둘째를 임신,출산하며 가지못했습니다. 산후관리를 받으려고 피부관리실에 전화를 했는데 안내멘트가 바뀌고 상호명이 바뀐것을 알았습니다. 통화로 상호명변경과 원장님 변경도 알았고 남은 금액과 횟수를 확인하고 산후관리로 대체가능한지 물었지요. 약3분동안...(동일장소,동일전화번호사용) 그렇게 또 둘째를 키우고 2년만에 전화로 예약하려니 적립(결제)이 없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예전에 통화한적도 없고 예전 원장님에게서 받은거도 없으니 알아서 하라더군요. 화가나서 옛날 핸드폰을 찾아 통화기록을 찾아내서 다시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녹음파일을 가져오라네요. 자신이 통화한건지 직원이 통화한건지 모르겠다고..영업방해하지말고 전화를 끊으라고 하더군요. 전원장님 전화번호를 아는지 물으니 알고있는데 자신이 왜가르쳐줘야하냐며 전화해도.안받던데?돈가지고.날랐나보네.이렇게 얘기하고는 저보고 뭘바라냐고 하더군요. 자신은 모르는일이니 저보고 알아서 해결하라며... 번호를 알고있으니.한번.연락해보겠다는 말한마디면 따뜻한.연말을 보냈을텐데.. 너무나 아쉽고 마음이 아픈 2021년의 마지막 날이었네요. 아이들 다재우고도 잠도안오고 혼자.속상해하다 옛기억에 판에올려 조언구해봅니다.
피부관리실 회원권(적립)이 없데요. 사기당한건가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첫째.둘째만 보다 제가 해놓은 것들을 잊고 사니 뒷통수를 팍!맞았네요.
2013년 예뻐지려고 등록한 피부관리실. 결혼준비한다며 자주 다녔지요.
2015년에 아기를 낳고 2년만에 간 피부관리실. 오랜만에가니 원장님의 좋은 프로그램 소개와 적립(결제)를 요청하시더라구요. 그말에 남편은 제가 고생한다며 결제를 해줬습니다. 자주오지도 못하는데 왜 적립하냐고 머라했지만 원장님께서는 남편이 최고라며 자주 오라고 하셨고 저는 그 후에 둘째를 임신,출산하며 가지못했습니다.
산후관리를 받으려고 피부관리실에 전화를 했는데 안내멘트가 바뀌고 상호명이 바뀐것을 알았습니다. 통화로 상호명변경과 원장님 변경도 알았고 남은 금액과 횟수를 확인하고 산후관리로 대체가능한지 물었지요. 약3분동안...(동일장소,동일전화번호사용)
그렇게 또 둘째를 키우고 2년만에 전화로 예약하려니 적립(결제)이 없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예전에 통화한적도 없고 예전 원장님에게서 받은거도 없으니 알아서 하라더군요.
화가나서 옛날 핸드폰을 찾아 통화기록을 찾아내서 다시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녹음파일을 가져오라네요. 자신이 통화한건지 직원이 통화한건지 모르겠다고..영업방해하지말고 전화를 끊으라고 하더군요.
전원장님 전화번호를 아는지 물으니 알고있는데 자신이 왜가르쳐줘야하냐며 전화해도.안받던데?돈가지고.날랐나보네.이렇게 얘기하고는 저보고 뭘바라냐고 하더군요.
자신은 모르는일이니 저보고 알아서 해결하라며...
번호를 알고있으니.한번.연락해보겠다는 말한마디면 따뜻한.연말을 보냈을텐데..
너무나 아쉽고 마음이 아픈 2021년의 마지막 날이었네요.
아이들 다재우고도 잠도안오고 혼자.속상해하다 옛기억에 판에올려 조언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