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1번인 이유는 다 알것이다. 남자들이 여자를 볼때 뭘 제일 많이 보는지는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다 알고 있을테니까.
평상시에 굉장히 꾸민 모습만 보다가 쌩얼에, 머리 고데기 같은거 안해서 축 쳐져있고, 안경까지 쓴 모습을 보게 된다면 정이 떨어질수 밖에 없다. 물론 이게 잘못된건 아니다. 어쩔 수 없는거다. 그리고 이런걸로 정이 확 떨어질 정도면 애초에 그남자가 당신을 그만큼 좋아하지 않다는것. 그러니 연애 초반이라고 해서 막 억지로 꾸미고 그럴 필요가 없다.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남자의 눈을 미리 낮춰놔라.
2. 예민해진 모습을 자주 보일 때
여자라면 누구나 다 한달의 한번씩 그날이 온다. 그렇다보면 굉장히 예민해질수 밖에 없다. 굉장히 아프고 피부에 뭐가 나기도 하고, 그냥 매사가 짜증나진다. 하지만 그것을 굳이 남자친구한테 해소할려고 하지마라. 머리에 개념이 박혀있는 남자라면, 알아서 조심한다. 소중한 사람일수록 더더욱 예민하다고 짜증내지말고, 더 최대한 잘해주려고 노력해보자.
3. 아무거나 혹은 답정너
진짜 최악이다. 외모 다음으로 민감한 것. 뭐만 하면 아무거나~라고 해놓고 남자가 이것저것 제시를 하면 "아...나 그거는 별로...." 결국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것. 결국 여자가 이미 속으로 답을 정해놓은거를 남자가 맞춰야한다. 진짜 하면 안되는것중 하나이다. 남자들이 독심술사나 무당이 아닌이상, 말을 해주지 않으면 모를수밖에 없다.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 그러니 연인사이에 자존심 같은거 세울려 하지말고 애처럼 먼저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보다는 솔직하게 자기생각을 얘기하자.
4. 남사친
남녀 사이에 친구란 존재하지 않는다. 술과 밤이 있는한. 연애를 시작하게 되면 알아서 주변 남자들과의 연락을 끊자. 공적인 부분이 아닌이상. 개념이 박혀있다면 남자쪽에서 알아서 선을 그을 것이다. 만약 그러지 않는다면, 친구를 가장한 늑대놈일 확률이 높다.
5. 군인 비하, 군대 가는 친구 놀리기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누구나 다 국방의 의무를 지어야한다. 군대는 문제는 남자들에게 있어서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다. 더군다나 이 의무는 남성만 지고 여성은 지지 않기에, 더욱더 민감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혹여 주변에 누군가가 군대를 가게 된다거나 군대얘기가 나올경우, 놀리거나 비하하는 식으로 이야기 하지말자. 차라리 가만히 있는게 더 낫다. 당신에게 호감이 있는 남자여도 당신이 그러는순간 정이 팍 떨어질것이다.
6. 다른 사람앞에서 깎아 내릴 때
남자들에게 있어서 체면은 굉장히 중요하다. 어떤 남자든지간에 당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자기 여친에게 굉장히 듬직하거 믿음직스러운 모습이라고 생각이 들게끔 남고 싶어할 것이다. 헌데, 당신이 다른 사람 있는 자리에서 남자친구하게 구박을 주거나 비교를 한다던가 뭐라하는 모습을 보이면 남자 입장에선 체면이 많이 상할것이다.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일단은 참고 나중에 둘이 있을때 얘기를 하자. 오히려 당신이 그래주면 남자는 기분 좋아서 당신에게 더 잘해줄려고 할것이다.
7. 번복되는 애정표현
여자라면 누구나 다 상대에게 사랑확인을 받고 싶어한다. 우울하다가도 남자친구의 진심어린 애정표현을 듣게된다면 기분이 많이 풀리기도 한다. 헌데, 이게 너무 자주 반복이되면 남자 입장에서는 정이 떨어질수 밖에 없다. 사랑확인을 받을려고 하는것은 좋으나, 어느정도 적정하게 하도록 하자. 굳이 억지로 확인받고 싶어하지 않아도 그남자는 당신을 사랑한다.
남자들이 여자한테 정떨어질때
이게 1번인 이유는 다 알것이다. 남자들이 여자를 볼때 뭘 제일 많이 보는지는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다 알고 있을테니까.
평상시에 굉장히 꾸민 모습만 보다가 쌩얼에, 머리 고데기 같은거 안해서 축 쳐져있고, 안경까지 쓴 모습을 보게 된다면 정이 떨어질수 밖에 없다. 물론 이게 잘못된건 아니다. 어쩔 수 없는거다. 그리고 이런걸로 정이 확 떨어질 정도면 애초에 그남자가 당신을 그만큼 좋아하지 않다는것. 그러니 연애 초반이라고 해서 막 억지로 꾸미고 그럴 필요가 없다.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남자의 눈을 미리 낮춰놔라.
2. 예민해진 모습을 자주 보일 때
여자라면 누구나 다 한달의 한번씩 그날이 온다. 그렇다보면 굉장히 예민해질수 밖에 없다. 굉장히 아프고 피부에 뭐가 나기도 하고, 그냥 매사가 짜증나진다. 하지만 그것을 굳이 남자친구한테 해소할려고 하지마라. 머리에 개념이 박혀있는 남자라면, 알아서 조심한다. 소중한 사람일수록 더더욱 예민하다고 짜증내지말고, 더 최대한 잘해주려고 노력해보자.
3. 아무거나 혹은 답정너
진짜 최악이다. 외모 다음으로 민감한 것. 뭐만 하면 아무거나~라고 해놓고 남자가 이것저것 제시를 하면 "아...나 그거는 별로...." 결국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것. 결국 여자가 이미 속으로 답을 정해놓은거를 남자가 맞춰야한다. 진짜 하면 안되는것중 하나이다. 남자들이 독심술사나 무당이 아닌이상, 말을 해주지 않으면 모를수밖에 없다.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 그러니 연인사이에 자존심 같은거 세울려 하지말고 애처럼 먼저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보다는 솔직하게 자기생각을 얘기하자.
4. 남사친
남녀 사이에 친구란 존재하지 않는다. 술과 밤이 있는한. 연애를 시작하게 되면 알아서 주변 남자들과의 연락을 끊자. 공적인 부분이 아닌이상. 개념이 박혀있다면 남자쪽에서 알아서 선을 그을 것이다. 만약 그러지 않는다면, 친구를 가장한 늑대놈일 확률이 높다.
5. 군인 비하, 군대 가는 친구 놀리기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누구나 다 국방의 의무를 지어야한다. 군대는 문제는 남자들에게 있어서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다. 더군다나 이 의무는 남성만 지고 여성은 지지 않기에, 더욱더 민감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혹여 주변에 누군가가 군대를 가게 된다거나 군대얘기가 나올경우, 놀리거나 비하하는 식으로 이야기 하지말자. 차라리 가만히 있는게 더 낫다. 당신에게 호감이 있는 남자여도 당신이 그러는순간 정이 팍 떨어질것이다.
6. 다른 사람앞에서 깎아 내릴 때
남자들에게 있어서 체면은 굉장히 중요하다. 어떤 남자든지간에 당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자기 여친에게 굉장히 듬직하거 믿음직스러운 모습이라고 생각이 들게끔 남고 싶어할 것이다. 헌데, 당신이 다른 사람 있는 자리에서 남자친구하게 구박을 주거나 비교를 한다던가 뭐라하는 모습을 보이면 남자 입장에선 체면이 많이 상할것이다.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일단은 참고 나중에 둘이 있을때 얘기를 하자. 오히려 당신이 그래주면 남자는 기분 좋아서 당신에게 더 잘해줄려고 할것이다.
7. 번복되는 애정표현
여자라면 누구나 다 상대에게 사랑확인을 받고 싶어한다. 우울하다가도 남자친구의 진심어린 애정표현을 듣게된다면 기분이 많이 풀리기도 한다. 헌데, 이게 너무 자주 반복이되면 남자 입장에서는 정이 떨어질수 밖에 없다. 사랑확인을 받을려고 하는것은 좋으나, 어느정도 적정하게 하도록 하자. 굳이 억지로 확인받고 싶어하지 않아도 그남자는 당신을 사랑한다.
다들 건강하고 이쁜 사랑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