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살다살다

쓰니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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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에서 처음으로 일을 해봤어


그쪽에 관심도 있었구 배우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우연히 좋은 기회가 생겨서 병원에 취직했는데 기대도 됬고 엄청 설레고


아 · · ㅅㅂ 진짜 내가 살면서 몰라도 되는 일들을 알게되네 ㅋㅋ 와 드라마에서 티비에서 나오는 그런거 있지?막장도 봤고 개 진상들 진짜 지들이 한짓은 생각안하고 갑질만 겁나하고 와 ~나 애도 키워보고 했지만 임신했다고 그렇게 갑질하는 산모는 또 첨보네ㅋㅋ
와 여기다가 병원 공개 딱하고 진짜 다 쓰고 싶지만 길어질거 같아서ㅋㅋ다 못쓰는데
진짜 진상들한테 하고싶은 말 있는데
우리도 사람이거든 누군가에 자식이자 부모야
니네가 원하는거 안된다고 지랄지랄 그래놓고
불친절하네 뭐네 진짜 기가막혀서 일만 아니였으면 진짜 확 그 입 함부러 주둥이 그냥 확
돈낸다고 함부러 해도 되는거 아니거든
글고 진료봤으면 수납 쳐하고 가야지 왜 그냥가
미납있으면 그렇게 지랄지랄 난리 치면서 왜 돈 안내고 그냥 가냐고 글고 번호표는 왜 있어?뽑고 기다리라고 있는거야 순서대로 ㅅㅂ 근데 왜 안해주냐고?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아파서 와 빨리 안해준다고 지랄지랄
글고 의료법이 왜 있어?지들 맘대로 쳐할꺼면
안된다 하면 왜 안되냐 지랄지랄 글 올린다고 협박질
했던말 또 하고 또 하고 진짜 몇번을 말하는겨
그럼 왜 말안해주냐고 지랄지랄 내가 열번을 이야기 했거든 마감했는데 진료 해달라 지랄 지랄 아
지가 xx해놓고 뻔뻔하게 와서 진료본거 돈 왜 내냐고?
치료했으닌깐 내야지 글고 니가 시러서 수술해놓고
바우처 등록해달라고?ㅋㅋㅋㅋ
와 더 많은데 진짜 다 그냥 글 다시 써서 올리고 싶은데
하 진짜 상식이하들 너무 많다 뭐 맞춤법이던 뭐던 짐 쓰면서 열받아서 막 쓰긴하는데
돈에 미친 병원 ㅋㅋ하긴 병원이 이러는데 환자들도 이러지뭐 빨리 벗어나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