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여자27살)저 와 전 남친 은 8살 (35살)차이 커플로
어플로 만남을 가졌고 헤어진 기간 포함 2년간만났습니다
오빠는 해외에서 오랫동안 살다와 연애는 제가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한국인인데 여권만 미국 사람)
소개팅 첫날 제가 꿈에그리던 이상형이라며 연속3일을 저를 만나며 커플이 되었습니다..
만난지 한달만에 고가의 명품 커플링과 생일에는 명품을 사주면서 저에게 끊임없이 애정공세를 하였어요 ..
그런데 1년동안 밥 카페 영화 이 패턴에 권태를 느꼈지만 전연애가 속섞이던 연애여서 편하고 좋았으나 저와 스킨쉽더 없고 여행조차 가기싫어햇어요 ..
그런 저는 권태기를 느끼고 ..나와 다르게 너무 잘해주는 오빠가 부담스러워서 잠수이별을 택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거 잘 알고있고 연애경험이 적은 어린나이에 이별하는 법을 잘 몰랐어요..)
그러곤 일년이 지나 다시 연락이되어 다시 일년간 사귀게 되었는데 또 같은 이유로 저에게 권태를 느끼고 결혼얘기가 나오면 묵묵 부답인 오빠의 모습을 보면서 확신이 점점 떨어지고 오빠기준에 저를 맞추려고 하는거같앗어요 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도 있지만 오빠가 대학원도 가라하고 ..이런식으로 ..
오빠의 틀에 저를 맞춰가는거같고 ..
그래서 이별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
근데 나이좀 차고 몇번의 소개팅을 해보니
편안하고 여자문제로 속 안썩이는 오빠같은 사람이 없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어요 ..
다시 연락하게된다면 똑같은이유로 또 이별을 택하게되겠죠 ..하지만 저는 다시 기회를 준다면 무릎꿇고 진지하게 다시 잘 만나보고싶은 마음이 너무 큽니다 ..
너무 상처 주는 말보다는 조언과 댓글 부탁드려요..
잠수이별 2번째 ..
쓰니 (여자27살)저 와 전 남친 은 8살 (35살)차이 커플로
어플로 만남을 가졌고 헤어진 기간 포함 2년간만났습니다
오빠는 해외에서 오랫동안 살다와 연애는 제가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한국인인데 여권만 미국 사람)
소개팅 첫날 제가 꿈에그리던 이상형이라며 연속3일을 저를 만나며 커플이 되었습니다..
만난지 한달만에 고가의 명품 커플링과 생일에는 명품을 사주면서 저에게 끊임없이 애정공세를 하였어요 ..
그런데 1년동안 밥 카페 영화 이 패턴에 권태를 느꼈지만 전연애가 속섞이던 연애여서 편하고 좋았으나 저와 스킨쉽더 없고 여행조차 가기싫어햇어요 ..
그런 저는 권태기를 느끼고 ..나와 다르게 너무 잘해주는 오빠가 부담스러워서 잠수이별을 택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거 잘 알고있고 연애경험이 적은 어린나이에 이별하는 법을 잘 몰랐어요..)
그러곤 일년이 지나 다시 연락이되어 다시 일년간 사귀게 되었는데 또 같은 이유로 저에게 권태를 느끼고 결혼얘기가 나오면 묵묵 부답인 오빠의 모습을 보면서 확신이 점점 떨어지고 오빠기준에 저를 맞추려고 하는거같앗어요 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도 있지만 오빠가 대학원도 가라하고 ..이런식으로 ..
오빠의 틀에 저를 맞춰가는거같고 ..
그래서 이별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
근데 나이좀 차고 몇번의 소개팅을 해보니
편안하고 여자문제로 속 안썩이는 오빠같은 사람이 없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어요 ..
다시 연락하게된다면 똑같은이유로 또 이별을 택하게되겠죠 ..하지만 저는 다시 기회를 준다면 무릎꿇고 진지하게 다시 잘 만나보고싶은 마음이 너무 큽니다 ..
너무 상처 주는 말보다는 조언과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