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중학생된 아들딸 둘이 있습니다. 초등학생때부터 자기가 먹은 밥그릇과 수저는 자기가 설거지하도록 습관을 들여놨습니다. 근데 오늘 우리집에 온 언니가 그걸 보더니, 아직 애들인데 그렇게까지 하냐고, 못된 엄마같다고 농담식인 것처럼 웃으며 지나가듯 말하던데 이게 못된엄마인가요?26717
본인 밥그릇은 본인이 설거지하도록 시키는게 못된 엄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