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미말이 99절절 맞는소리라는 시누

ㅇㅇ2022.01.02
조회6,187
미친듯.. 시대에 뒤떨어진 꼰대노인네말이 다 99절절 맞다고 나한테 강요하는거 역겨움 자기엄마말은 다 맞다는식으로 나한테 강요질ㅋㅋ

그러면서 막상 시누는 시부모가 일찍돌아가신집 아들하고 결혼해서 시집살이 1도 안하고 살면서 나한테 충고질ㅋㅋㅋ미치겠네

댓글 8

옴뇸뇸오래 전

Best미치겠다.. 이틀을 다들 2틀이라고 쓰더니 이젠 구구절절도 99절절로 쓰다니..

ㅋㅋ오래 전

9라까고있네 주작도 적당히하거라

ㅇㅇ오래 전

지도 한평생 대들고 맘에 안드는 거 꼬박 열받아 하며 살았을텐데 왜그러냐.

ㅇㅇ오래 전

시어미가 일해라절해라 하던말던 뭔상괂임??

ㅇㅇ오래 전

빨리 시누랑 먼곳으로 24하세요

옴뇸뇸오래 전

미치겠다.. 이틀을 다들 2틀이라고 쓰더니 이젠 구구절절도 99절절로 쓰다니..

ㅇㅇ오래 전

참 9질9질한 집구석이네요. 이래서 시짜는 인간취급하면 안됨.

ㅇㅇ오래 전

그러게요.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형님도? 아가씨도 역시 시자 들어가면 객관적이지 못하고 달라지나봐요. 호호호 하세요

ㅇㅇ오래 전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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