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얼마 있고 얼마 모을 수 있는지 오픈한 상태임.
근데 상대방이 모은 돈이 얼마 없어서 앞으로 수입 얼마나 모을 수 있는지 말해달라는건데
계속 말 안하고 질질 끌더니 결국 마지막 약속한 날까지 말 안하고 계획을 같이 세우자 하길래 개빡쳐서 헤어지자 함
내가 집을 해오라는 것도 아니고 전세집을 해오라는 것도 아니고 당장 돈을 가져오란 것도 아니였어
그냥 앞으로 결혼 하려면 돈이 필요하니까
최소한의 계획만이라도 말해달란 거였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거야???
하... 진짜 ... 나만 왜 이렇게 결혼이 어렵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