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해도 별로고 얼굴 개 크고 사각턱이고 여백 많고 비대칭이고 코도 뚱뚱하고 … 진짜 자존감도 너무 낮고 남친 생겨도 난 연애 못할즛 어카냐
나 못생겼는데 연애 절대 못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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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반얼굴은 어쩔 수 없는거지만 몸매는 니 탓임. 이건 유감인데 몸매는 니가 많이 쳐먹고 운동 안해서 그런거임. ㅇㅇ 이게 팩트임. 선택해라 평생 뚱돼지로 자존감 낫게 살래, 아님 워너비로 살래
지금 니가 그렇게 니 자신을 비난하며 못났다며 질책해도 너를 사랑해줄 사람은 대한민국에 1명이라도 있다는거 잊지마. 나도 진짜 콤플렉스 많은데 나 좋아해주는 사람도 많고, 생각보다 날 되게 많이 좋아해주는 남자친구도 만났어. 가끔씩 한대 줘 패고싶고 사실상 권태기도 좀 있긴한데 그거는 별개로 나를 떠나면 후회할테니 ^^... 아무튼 희망을 가져 화이팅
ㅅㅂ 못생겨도 연애한다는건 왜 말하는거냐? 그걸 쟤가 모르는게 아니자나ㅋㅋㅋ 못생긴걸 인정하고 지수준의 조빠은 남자랑 연애하는게 얼마나 힘들겟냐ㅠ
제일 필요없는 말이 못생겨도 연애 다 한다는거임 못생겨서 못생긴 얼굴로 개그치는 개그우먼들도 연애 왕성히 하고 결혼도 하고싶은 마음만 먹으면 다 함 근데 그 못생긴 개그우먼들이 연애나 결혼하는 방식을 사람들이 참고하지 않고 차라리 성형을 선택하는데에는 이유가 있음 못생긴 남자들이 정종철이나 임혁필이나 김제동의 연애방식을 참고하지 않는거랑 같은 이유
관리를 아예 내려놓은 케이스가 아닌이상 남자에게 고백 한두번은 받아봤을거고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여성인 이상 한국 연애시장에선 눈만 낮추면 사귈수 있음. 자기 외적 수준에 맞는 외모 가진 남자는 도저히 못 사귀겠으니까 이런 글을 적는 걸텐데, 그건 타협하든가 아니면 위험을 감수하고 외적 수준을 올리던가 둘중하나를 고를수밖에 없음 아님 연애 자체를 포기하던가 자존감을 키우라고 베댓이 말하는데 말은 쉽지. 보통 자존감이란건 타인의 인정에서 비롯되는게 대부분인데 자기 자신한테 아무리 넌 매력적이야 혼잣말 한다고 자기 외모가 이성시장에서 박한 취급 받는건 바뀌질 않는데 그게 뭔 의미가 있음 차라리...남혐니즘이라도 하면서 정신승리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수도 있음 솔직히 한국에서 남혐니즘 광풍이 부는 이유는 외모 관리 내팽겨치거나 해봐야 의미가 없는 사람들에게 정말 적절한 위로를 해줘서 사람이 몰리는 면도 있다고 봄
나도 이목구비만 예쁘지 얼굴형 존망인 것 같은데 객관적으로 ㅈㄴ 잘생기고 가치관 건강하고 집안까지 좋은 남자친구 잘만 사귀고있음ㅋㅋ.. 가치관을 주로 보는 남자도 많으니까 그런 사람 얼마든지 만날 수 있어. 대신 그런 사람들은 가치관을 까다롭게 따지니까 너가 내면에 신경 많이 써야돼. 외모는 시간 지나면 변함╋컨디션 따라 기복 있는 거라 관짝 눕는 날까지 존예일 거 아니면 별 의미 없지 싶다..ㅠ
왠만한건 다 커버 가능한데 이목구비가 다 별로면 좀 성형하는게 나을수도 있ㅇ어
댓글에 쓰니 욕하는 애들부터 판 끊고 정신과 가야할듯;;
못생겨도 연애할수있어 단 잘생긴애랑 못할뿐이지.. 차라리연애 안하는게 더 나을수도 ㅋㅋ
부산남자 노답
학교에 못생기고 학폭가해자들 있는데 잘생긴 남친 잘 만나고 다니고 다 받고 다니더라 주변환경 남자복 운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