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집안에 가정폭력에 방치당해서 살아왔고 우리집안중에 다~ 꼰대고 꽉막히고 엄청 보수적이며 이상하게 나만 유독 개방적임 눈칫밥먹고 자라왔으며 인간관계에서도 많이데여봤고 덕분에 눈치도 많이본탓인지 ㅋㅋ눈치가빠름 이건좋네 애착유형은 몇없다는 혼란형애착에 여러가지 정병도 많고 몸도안좋고 ㅋㅋ 예술쪽에 특화된사람이라그런지 더 정병도많고 감수성도 풍부하고 이렇다보니 성격은 당연히 너덜너덜 피폐하고 지금 첫사랑이랑 이별한지도 한달밖에안되서 개힘드네 어제 새해첫날인데 울기만하고 ㅋㅋㅋ나만 힘든것도아닐텐데 앞길이 막막하다 아직도 살아있다니 내자신칭찬해 내가 스스로 이겨내야하는데 그럴의지가없네 지금 내방앞에 친아빠도 아닌 저사람은 뭐가 또저리 불만인지 계속 한숨쉬고 쯧 거리고 화삭히고있네 나혼자 밥먹고있는데 체할것같아 나만보면 기분이 나빠진다나 예전에들은말이 기억나네 내가 뭘했다고 내인생 너무 스펙타클하다 나보다 더힘든사람도 많은텐데 피해의식이 심한건지 아니면 진짜 힘들만한건지 ㅋㅋ 모르겠다 이젠 걍 무덤덤할때됐는데 인류애는 없지만 사람에대한 기대가 남아있는건지 아직도 바뀔수있다고 희망하는 나도 참 ㅋㅋ미련하네10
자살안한게 용하다 내자신칭찬해
콩가루집안에 가정폭력에 방치당해서 살아왔고 우리집안중에 다~ 꼰대고 꽉막히고 엄청 보수적이며 이상하게 나만 유독 개방적임 눈칫밥먹고 자라왔으며 인간관계에서도 많이데여봤고 덕분에 눈치도 많이본탓인지 ㅋㅋ눈치가빠름 이건좋네 애착유형은 몇없다는 혼란형애착에 여러가지 정병도 많고 몸도안좋고 ㅋㅋ 예술쪽에 특화된사람이라그런지 더 정병도많고 감수성도 풍부하고 이렇다보니 성격은 당연히 너덜너덜 피폐하고 지금 첫사랑이랑 이별한지도 한달밖에안되서 개힘드네 어제 새해첫날인데 울기만하고 ㅋㅋㅋ나만 힘든것도아닐텐데 앞길이 막막하다 아직도 살아있다니 내자신칭찬해 내가 스스로 이겨내야하는데 그럴의지가없네 지금 내방앞에 친아빠도 아닌 저사람은 뭐가 또저리 불만인지 계속 한숨쉬고 쯧 거리고 화삭히고있네 나혼자 밥먹고있는데 체할것같아 나만보면 기분이 나빠진다나 예전에들은말이 기억나네 내가 뭘했다고 내인생 너무 스펙타클하다 나보다 더힘든사람도 많은텐데 피해의식이 심한건지 아니면 진짜 힘들만한건지 ㅋㅋ 모르겠다 이젠 걍 무덤덤할때됐는데 인류애는 없지만 사람에대한 기대가 남아있는건지 아직도 바뀔수있다고 희망하는 나도 참 ㅋㅋ미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