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밥안먹고간다고 서운하다는 시어머니

노노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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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4년차 .. 결혼하고 단한번도 밥차려주신적없음 ㅜㅜ

오히려 본인 밥상차리라고 기다림 .. 신혼초에는 주마다 방문..

진심 본인은 이래저래못해주니 니들이 차려야지..난못한다시전 적어도 아들며느리온다함 못챙겨 주는거 미안해서 밥이라도 해두고 기다리는것도 아님 냉장고 텅텅 싱크대 빈밥텅 올려두고 장봐서 밥해서 차려라는 식 .. 초반에는 차려드리고 나름 요리도 해서 집에 가져다드리고 함 ..

하다보니 ..내가 뭐하러 이런대접 받아야나 서럽고 남편은 친정가면 밥한상 대접 받고 살고 난 시가 종년인가싶어 거리두고 시가 가도 30분정도 이야기만 하다옴 .. 그러다보니 시어머니 하는말이 남편없이 혼자와서 본인 밥차리거 장도봐다주고 청소도해주고 안마도 해주고 그러라함 .. 어이가없어 어머니 너무하신다 며느리가 어머니 요양보호사냐.. 이건아니다 .. 그뒤로 더 거리를 둠 ….오늘 새해라 방문하니 .. 한다는 소리가 본인집에서만 밥안먹냐.. 친정에서만 먹고 .. 서운하다심 …

남편이 하는말 .. 그럼 뭘 차려두고 그런말하셔라 .. 그러니 아무말없음 … 나도 남이해준밥먹고싶음 .. 친정은 다차려주고 치우고 하심 미안할정도로 못하게함..

기우는결혼도 아님 오히려 여자쪽에서 더함 집 차 혼수 남들하는거 이상으로함 .. 시어머니 정말 주는거없이 대접만 바람..
본인은 이래저래 못하는이유가 잇어 못하는게 당연하고 본인서운한일은 당연함 .. 며느리가 서운해함 유별나다함 .. 뭘그런걸로그러냐함 .. 그러니 시댁에 뭘 하고싶겟음..뭘하고싶지도 가고싶은맘도없음 .. 남편이 나한테잘하니 그저 기본도리라도 하고잇는거 저런식으로 서운하다니 없는정도 떨어짐 :. 뭐가 서운한건지 .. 본인 밥안차려주는 며느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