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본인 밥상차리라고 기다림 .. 신혼초에는 주마다 방문..
진심 본인은 이래저래못해주니 니들이 차려야지..난못한다시전 적어도 아들며느리온다함 못챙겨 주는거 미안해서 밥이라도 해두고 기다리는것도 아님 냉장고 텅텅 싱크대 빈밥텅 올려두고 장봐서 밥해서 차려라는 식 .. 초반에는 차려드리고 나름 요리도 해서 집에 가져다드리고 함 ..
하다보니 ..내가 뭐하러 이런대접 받아야나 서럽고 남편은 친정가면 밥한상 대접 받고 살고 난 시가 종년인가싶어 거리두고 시가 가도 30분정도 이야기만 하다옴 .. 그러다보니 시어머니 하는말이 남편없이 혼자와서 본인 밥차리거 장도봐다주고 청소도해주고 안마도 해주고 그러라함 .. 어이가없어 어머니 너무하신다 며느리가 어머니 요양보호사냐.. 이건아니다 .. 그뒤로 더 거리를 둠 ….오늘 새해라 방문하니 .. 한다는 소리가 본인집에서만 밥안먹냐.. 친정에서만 먹고 .. 서운하다심 …
남편이 하는말 .. 그럼 뭘 차려두고 그런말하셔라 .. 그러니 아무말없음 … 나도 남이해준밥먹고싶음 .. 친정은 다차려주고 치우고 하심 미안할정도로 못하게함..
기우는결혼도 아님 오히려 여자쪽에서 더함 집 차 혼수 남들하는거 이상으로함 .. 시어머니 정말 주는거없이 대접만 바람..
본인은 이래저래 못하는이유가 잇어 못하는게 당연하고 본인서운한일은 당연함 .. 며느리가 서운해함 유별나다함 .. 뭘그런걸로그러냐함 .. 그러니 시댁에 뭘 하고싶겟음..뭘하고싶지도 가고싶은맘도없음 .. 남편이 나한테잘하니 그저 기본도리라도 하고잇는거 저런식으로 서운하다니 없는정도 떨어짐 :. 뭐가 서운한건지 .. 본인 밥안차려주는 며느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