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가 평상시에는 저에게 매우 잘해주시는데 저와 의견이 안맞는 경우에는 굉장히 강압적으로 대처하세요
저는 입시도 끝났고 결과도 나쁘지 않으니 이제 걱정없이 놀기만 하고 싶었거든요 인생에 있어서 앞으로 이렇게까지 걱정 없이 놀 기회가 많이 없을 것 같아서요
엄마 입장에서는 생각이 달랐는지 다른 애들은 주식도 하고 독립을 준비한다 취업걱정은 안하냐
너보다 잘난 애들은 널렸고 너보다 공부 잘해도 형편이 안돼서 지방에 있는 대학을 어쩔 수 없이 가는 애들도 많는데 생각이라는 게 없냐
이런 내용을 어렸을때 저 혼내듯이, 약간 때리기 직전의 말투로 소리를 지르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상처를 받고
이런 문제 말고도 와 나도 피어싱 해보고 싶다, 나중에 크롭티 입어보고 싶다 이런 식의 말을 하면
미친 년이냐 너 그렇게 살다가 죽어도 눈물 한방울 안흘릴거니까 알아서 살아라
이런식으로 좀 심한 말을 해요
제가 하려고 하는게 많이 이상한건가요? 저렇게 쌍욕먹을 행동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평상시에는 괜찮으신데 가끔씩 이러세요 제가 사정을 설명하려고 해도 어디서 말대꾸를 하냐며 들을 생각조차 없으시고 시간이 지나서 그때 제 입장을 설명하려고 해도 너가 잘한게 뭐있냐 내집에서 살면서 뭐가 그리 잘났냐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결할까요?
강압적인 엄마
저희엄마가 평상시에는 저에게 매우 잘해주시는데 저와 의견이 안맞는 경우에는 굉장히 강압적으로 대처하세요
저는 입시도 끝났고 결과도 나쁘지 않으니 이제 걱정없이 놀기만 하고 싶었거든요 인생에 있어서 앞으로 이렇게까지 걱정 없이 놀 기회가 많이 없을 것 같아서요
엄마 입장에서는 생각이 달랐는지 다른 애들은 주식도 하고 독립을 준비한다 취업걱정은 안하냐
너보다 잘난 애들은 널렸고 너보다 공부 잘해도 형편이 안돼서 지방에 있는 대학을 어쩔 수 없이 가는 애들도 많는데 생각이라는 게 없냐
이런 내용을 어렸을때 저 혼내듯이, 약간 때리기 직전의 말투로 소리를 지르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상처를 받고
이런 문제 말고도 와 나도 피어싱 해보고 싶다, 나중에 크롭티 입어보고 싶다 이런 식의 말을 하면
미친 년이냐 너 그렇게 살다가 죽어도 눈물 한방울 안흘릴거니까 알아서 살아라
이런식으로 좀 심한 말을 해요
제가 하려고 하는게 많이 이상한건가요? 저렇게 쌍욕먹을 행동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평상시에는 괜찮으신데 가끔씩 이러세요 제가 사정을 설명하려고 해도 어디서 말대꾸를 하냐며 들을 생각조차 없으시고 시간이 지나서 그때 제 입장을 설명하려고 해도 너가 잘한게 뭐있냐 내집에서 살면서 뭐가 그리 잘났냐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결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