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21년 12월 30일 친구에게 말로는 다할 수 없는 모든일들이 터졌습니다. 행복해야할 연말과 새해맞이를 제 친구는 그 쓰레기 덕분에 더럽게 했네요.
아니.. 조상이 도왔다는 생각도 들고요.
친구 이야기를 들으면서 피가 거꾸로 솟고 분노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할 정도네요. 꼭 그 쓰레기 같은 놈이 한짓을 알리고 싶고 벌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그 새끼가 어떤 쓰레기인 줄 모르고 엮여있는 많은 분들이 있을 것 같고 제 친구가 겪은 끔찍한 일들을 또 당하는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면서 글을 씁니다.
편의를 위해 쓰레기를 나씨라고 부르고 제 친구를 j로 부를게요. 이야기 할게 너무 많고 복잡해서 시간 순으로 적어볼게요.
나씨와 제 친구는 21년 8월부터 5개월정도 만났고
처음 알게된건 5~6년 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입니다.
제 친구는 수원에 살고 나씨 본가는 용인이고 일때문에 태안에서 자취를 하며 장거리 연애중 이였습니다.
-21년 12월 16일
제가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수원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올라온 글을 보게 되었고 글내용이 너무 j를 저격하는 내용이라 글내용을 캡쳐해서 j에게 보냈습니다.
글내용은 대충 나씨가 21년 7월부터 여자와 동거를 해왔고 그 사실을 지금 여자친구분은 모르는 것 같아 알려드리고자 익명 글을 올렸다란 내용이였고
이름없이 이니셜과 사는곳 정도만 남겨져있어 그 글을 볼 때 까지만 해도 제 친구는 나씨를 믿었고 장거리 임에도 주2~3회 만났고 매일 거의 통화를 했기 때문에 의심은 하지 않았 던 것 같 습니다.
나씨한테도 j가 그 글을 캡쳐해서 보냈었고 나씨는 자기가 절대 아니지만 j가 이글을 보고 조금의 의심이라도 생긴다면 자기가 신뢰를 주지못한 것 같다며 사과하고 그날은 그저 재미있는 헤프닝으로 지나갔습니다.
-21년 12월 30일
그날도 연말겸 j는 나씨와 데이트를 하다가 우연히 나씨가 전여자친구와 아직 연락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 일로 조금 다투고 싸운 상태로 헤어지고 제친구는 집에왔습니다.
나씨와 제친구 j는 이전부터 알던 사이라 나씨의 과거 여자친구들에 대해 이야기를 좀 들었던 상태였구요. 나씨는 과거 연애에서 매번 자기가 이상한 사람을 만나왔고 스토킹을 당했으며 바로 전 여자친구가 자신을 잡으려고 거짓 임신과 자살시도 협박으로 힘든시간을 보냈다고 했었습니다.
제 친구와 만나기 몇개월 전에 정리가 완전히 된 상태라고 알고 있었구요.
-21년 12월 31일
친구j가 나씨에게 어제 일에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만나자 하였고 나씨는 전여친에게 연락이 온건 아직도 전여친이 정신병이 심해서 지속적으로 자살협박을 해왔고 계속 찾아와서 나씨가 전여친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뺨을 때리거나 밀치는 행동을 취했는데 이제는 전여친이 그걸 폭행죄로 고소를 한다며 연락을 한것 이라며 해명을 하였습니다.
j는 그 이야기 자체만으로도 너무 충격적이였지만 한편으로는 나씨가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친구j폰에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고 j가 받지 않자 나씨를 아냐는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전여친이 j에게 연락한 것이 였고 j가 그 사실을 나씨에게 알리며 더 숨기는 것이 없는지 물었고
나씨는 사실 전여친이 자기집에 저번달(11월)까지 있었고 경찰도 부르고 나가라고 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이 친구j와 나씨에 대한 글이 맞았다는 걸 알게되었고 j는 충격으로 울며 이별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제 친구 뿐만 아니라 저와 다른 친구들 까지도 충격으로 밤새 한숨도 자지 못했고 밤새도록 제친구에게 나씨와 전여친은 연락을 해왔습니다.
-22년 1월1일
지속적인 두사람의 연락으로 j가 전여친에게 어떻게 번호를 알게 되었는지 연락을하게되었고 모든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전여친의 이야기를 100%신뢰 할 수 없지만 너무 충격적이였습니다.
두사람이 동거를 시작하게된건 21년7월부터 였고 12월 19일 전여친이 나씨 자취방에서 나왔다고 했습니다. (나씨는 저번달이라더니 거짓말^^) 12월19일은 저희 커플과 j 그리고 나씨 이렇게 커플여행을 간날이였고요..^^
전여친은 j의 존재를 11월달에 알게되었고 그때 제친구 j에게도 사실을 알리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것에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지금 제가 글을 쓰면서도 같이 커플여행가서 페이스북 글 이야기 하며 놀릴 때 나씨가 표정하나 변하지 않고 "엄마가 자취방에오는 것도 싫어하는데 동거는 말도안된다"라고 정색하며 말하던 나씨의 말투, 표정 다 잊혀지지 않아 역겹네요.
나씨가 말했던 거짓 임신 협박 사실도 전여친이 진짜 임신을 했던거였고 21년 2월에 낙태까지 했더라구요. 낙태이후 전여친은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고 폭행죄로 고소한 내용도 저희가 생각한 정도를 넘어서 동거를 하는 동안 욕설과 손찌검 뿐만 아니라 칼을 든 것 까지...
그래서 경찰이 몇번 왔다가고 했었다네요...
그런데도 계속 같이 살고있던 전여친도 이해가 안되는데
그 둘의 관계는 일반적인 상식으론 이해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친구j를 만나면서도 전여친과 집에서 성관계도 계속 가져왔고 중간에 전여친이 나씨 차에서 블루투스 연결 내역에 제친구j 이름이 뜬걸 보고 누구냐고 물어 봤었는데 남자인 친구라고 했다더라고요.ㅋㅋㅋ 너무 더럽고 역겹네요...
전여친이 j에게 나씨 핸드폰 본적 없냐고하면서 꺼낸말도 너무 충격적이 였습니다.. 나씨 핸드폰에 여러 여자들에게 뭐사줄게~, 뭐하러가자~ 이런식으로 연락 보낸게 수두룩하고 심지어 고등학생 여자애들한테 인스타 DM하고 자기 나체사진 보내고 그런 일로 전여친이 길거리에 주저 앉아서 울었던적도 있다면서... 알면 알수록 더럽고 저희들이 전해 들어도 너무 충격적인데 제친구 j는 어떨지...ㅠ 정말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네요..
나씨가 j를 만날때 핸드폰 안만지고 다른 연락 안받고 하는게 제친구한테 집중하려고 그런 줄 알았더니... 안보는게 아니라 더러운 일 들킬까봐 못볼 수 밖에 없었던거네요 ㅋㅋ
전여친과 통화이후 나씨에게서 계속 연락이왔고
나씨는 전여친이 미쳐서 하는 소리라고 믿지말라고 합니다..
하고싶은 말이 뭔지 그럼 직접 해명 해보라고 했더니 미안하다고만 합니다. 제친구 j가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몰라서 이야기를 못꺼내는 것 같은데 어떻게 거짓말을 만들어내고 머리를 굴리고 있을지..ㅋㅋ
j가 나씨에게 헤어지자고 한 날엔 눈물한방울 흘리지 않던 나씨가 주변 사람들에게 다 말할거라고 벌받아보라고 했더니 눈물을 흘리네요 ㅋㅋㅋ 악어의 눈물인건지 ..개샊2도 이런 개색2가.. 티비에서나 봤었던 일들이 제친구에게 일어난게 너무 충격적이고 항상 밝고 착한 제친구였는데.. 요며칠 계속 보면서 안쓰럽고 온몸이 떨릴정도로 분노가 끌어오르네요..
나씨의 주변 사람들과 회사에도 나씨가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이란걸 알려서 꼭! 더 이상은 엮이지 않기를 바라고 그 쓰레기가 불행해져서 제친구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전여친분 고소하신거 꼭 잘마무리해서 나씨가 벌받았으면 좋겠고 이와중에 내친구한테 미안하다더니 인스타 비활성화인지? 차단인지?해논 나씨는 더이상 거짓말로 머리 굴릴 생각말고 정신병원 제발 가세요
여기저기 정신병 주지 말고 내 친구 너새끼 덕에 약먹고 병원다녀야 할 것 같다 갯9__기야.
제발 내친구 아니 우리 다 기만한거 반성하고 인생에서 꺼져줘라
알고보니 전여친이랑 동거중이던 남친...
21년 12월 30일 친구에게 말로는 다할 수 없는 모든일들이 터졌습니다. 행복해야할 연말과 새해맞이를 제 친구는 그 쓰레기 덕분에 더럽게 했네요.
아니.. 조상이 도왔다는 생각도 들고요.
친구 이야기를 들으면서 피가 거꾸로 솟고 분노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할 정도네요. 꼭 그 쓰레기 같은 놈이 한짓을 알리고 싶고 벌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그 새끼가 어떤 쓰레기인 줄 모르고 엮여있는 많은 분들이 있을 것 같고 제 친구가 겪은 끔찍한 일들을 또 당하는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면서 글을 씁니다.
편의를 위해 쓰레기를 나씨라고 부르고 제 친구를 j로 부를게요. 이야기 할게 너무 많고 복잡해서 시간 순으로 적어볼게요.
나씨와 제 친구는 21년 8월부터 5개월정도 만났고
처음 알게된건 5~6년 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입니다.
제 친구는 수원에 살고 나씨 본가는 용인이고 일때문에 태안에서 자취를 하며 장거리 연애중 이였습니다.
-21년 12월 16일
제가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수원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올라온 글을 보게 되었고 글내용이 너무 j를 저격하는 내용이라 글내용을 캡쳐해서 j에게 보냈습니다.
글내용은 대충 나씨가 21년 7월부터 여자와 동거를 해왔고 그 사실을 지금 여자친구분은 모르는 것 같아 알려드리고자 익명 글을 올렸다란 내용이였고
이름없이 이니셜과 사는곳 정도만 남겨져있어 그 글을 볼 때 까지만 해도 제 친구는 나씨를 믿었고 장거리 임에도 주2~3회 만났고 매일 거의 통화를 했기 때문에 의심은 하지 않았 던 것 같 습니다.
나씨한테도 j가 그 글을 캡쳐해서 보냈었고 나씨는 자기가 절대 아니지만 j가 이글을 보고 조금의 의심이라도 생긴다면 자기가 신뢰를 주지못한 것 같다며 사과하고 그날은 그저 재미있는 헤프닝으로 지나갔습니다.
-21년 12월 30일
그날도 연말겸 j는 나씨와 데이트를 하다가 우연히 나씨가 전여자친구와 아직 연락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 일로 조금 다투고 싸운 상태로 헤어지고 제친구는 집에왔습니다.
나씨와 제친구 j는 이전부터 알던 사이라 나씨의 과거 여자친구들에 대해 이야기를 좀 들었던 상태였구요. 나씨는 과거 연애에서 매번 자기가 이상한 사람을 만나왔고 스토킹을 당했으며 바로 전 여자친구가 자신을 잡으려고 거짓 임신과 자살시도 협박으로 힘든시간을 보냈다고 했었습니다.
제 친구와 만나기 몇개월 전에 정리가 완전히 된 상태라고 알고 있었구요.
-21년 12월 31일
친구j가 나씨에게 어제 일에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만나자 하였고 나씨는 전여친에게 연락이 온건 아직도 전여친이 정신병이 심해서 지속적으로 자살협박을 해왔고 계속 찾아와서 나씨가 전여친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뺨을 때리거나 밀치는 행동을 취했는데 이제는 전여친이 그걸 폭행죄로 고소를 한다며 연락을 한것 이라며 해명을 하였습니다.
j는 그 이야기 자체만으로도 너무 충격적이였지만 한편으로는 나씨가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친구j폰에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고 j가 받지 않자 나씨를 아냐는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전여친이 j에게 연락한 것이 였고 j가 그 사실을 나씨에게 알리며 더 숨기는 것이 없는지 물었고
나씨는 사실 전여친이 자기집에 저번달(11월)까지 있었고 경찰도 부르고 나가라고 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이 친구j와 나씨에 대한 글이 맞았다는 걸 알게되었고 j는 충격으로 울며 이별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제 친구 뿐만 아니라 저와 다른 친구들 까지도 충격으로 밤새 한숨도 자지 못했고 밤새도록 제친구에게 나씨와 전여친은 연락을 해왔습니다.
-22년 1월1일
지속적인 두사람의 연락으로 j가 전여친에게 어떻게 번호를 알게 되었는지 연락을하게되었고 모든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전여친의 이야기를 100%신뢰 할 수 없지만 너무 충격적이였습니다.
두사람이 동거를 시작하게된건 21년7월부터 였고 12월 19일 전여친이 나씨 자취방에서 나왔다고 했습니다. (나씨는 저번달이라더니 거짓말^^) 12월19일은 저희 커플과 j 그리고 나씨 이렇게 커플여행을 간날이였고요..^^
전여친은 j의 존재를 11월달에 알게되었고 그때 제친구 j에게도 사실을 알리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것에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지금 제가 글을 쓰면서도 같이 커플여행가서 페이스북 글 이야기 하며 놀릴 때 나씨가 표정하나 변하지 않고 "엄마가 자취방에오는 것도 싫어하는데 동거는 말도안된다"라고 정색하며 말하던 나씨의 말투, 표정 다 잊혀지지 않아 역겹네요.
나씨가 말했던 거짓 임신 협박 사실도 전여친이 진짜 임신을 했던거였고 21년 2월에 낙태까지 했더라구요. 낙태이후 전여친은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고 폭행죄로 고소한 내용도 저희가 생각한 정도를 넘어서 동거를 하는 동안 욕설과 손찌검 뿐만 아니라 칼을 든 것 까지...
그래서 경찰이 몇번 왔다가고 했었다네요...
그런데도 계속 같이 살고있던 전여친도 이해가 안되는데
그 둘의 관계는 일반적인 상식으론 이해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친구j를 만나면서도 전여친과 집에서 성관계도 계속 가져왔고 중간에 전여친이 나씨 차에서 블루투스 연결 내역에 제친구j 이름이 뜬걸 보고 누구냐고 물어 봤었는데 남자인 친구라고 했다더라고요.ㅋㅋㅋ 너무 더럽고 역겹네요...
전여친이 j에게 나씨 핸드폰 본적 없냐고하면서 꺼낸말도 너무 충격적이 였습니다.. 나씨 핸드폰에 여러 여자들에게 뭐사줄게~, 뭐하러가자~ 이런식으로 연락 보낸게 수두룩하고 심지어 고등학생 여자애들한테 인스타 DM하고 자기 나체사진 보내고 그런 일로 전여친이 길거리에 주저 앉아서 울었던적도 있다면서... 알면 알수록 더럽고 저희들이 전해 들어도 너무 충격적인데 제친구 j는 어떨지...ㅠ 정말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네요..
나씨가 j를 만날때 핸드폰 안만지고 다른 연락 안받고 하는게 제친구한테 집중하려고 그런 줄 알았더니... 안보는게 아니라 더러운 일 들킬까봐 못볼 수 밖에 없었던거네요 ㅋㅋ
전여친과 통화이후 나씨에게서 계속 연락이왔고
나씨는 전여친이 미쳐서 하는 소리라고 믿지말라고 합니다..
하고싶은 말이 뭔지 그럼 직접 해명 해보라고 했더니 미안하다고만 합니다. 제친구 j가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몰라서 이야기를 못꺼내는 것 같은데 어떻게 거짓말을 만들어내고 머리를 굴리고 있을지..ㅋㅋ
j가 나씨에게 헤어지자고 한 날엔 눈물한방울 흘리지 않던 나씨가 주변 사람들에게 다 말할거라고 벌받아보라고 했더니 눈물을 흘리네요 ㅋㅋㅋ 악어의 눈물인건지 ..개샊2도 이런 개색2가.. 티비에서나 봤었던 일들이 제친구에게 일어난게 너무 충격적이고 항상 밝고 착한 제친구였는데.. 요며칠 계속 보면서 안쓰럽고 온몸이 떨릴정도로 분노가 끌어오르네요..
나씨의 주변 사람들과 회사에도 나씨가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이란걸 알려서 꼭! 더 이상은 엮이지 않기를 바라고 그 쓰레기가 불행해져서 제친구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전여친분 고소하신거 꼭 잘마무리해서 나씨가 벌받았으면 좋겠고 이와중에 내친구한테 미안하다더니 인스타 비활성화인지? 차단인지?해논 나씨는 더이상 거짓말로 머리 굴릴 생각말고 정신병원 제발 가세요
여기저기 정신병 주지 말고 내 친구 너새끼 덕에 약먹고 병원다녀야 할 것 같다 갯9__기야.
제발 내친구 아니 우리 다 기만한거 반성하고 인생에서 꺼져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