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대학생입니다. 알바해서 벌어쓰지만 생활비, 교통비, 통신비, 토익학원비 전부 알바비로 써야해서 항상 돈이 부족해요
그래서 옷도 거의 예전에 산 옷만 입고 사도 무조건 싼 옷만 입다보니까 질도 안좋고 확실히 싼티가 나더라고요ㅠㅠ
남자친구는 집안이 좀 넉넉한편인데 브랜드 옷이나 신발로 차려입어요... 크리스마스때도 같이 백화점 구경하다가 남자친구 옷 사는거 구경했는데 백화점 옷 쇼핑하는 다른 사람들이나 남자친구가 너무 부러웠어요. 전 무조건 인터넷에서 2,3만원 이내로 고르는데ㅠㅠ 큰 거울에 비친 사람들과 제 차림이 비교돼서 우울하더라고요ㅠㅠ
남자친구가 사줄까? 하는데 괜히 내 옷 별로여서 신경써주는건가 싶어서 자존심 상하고
오늘 친구들 만났는데 저는 만원짜리 길에서 산 목도리, 친구는 명품 목도리... 제 가방은 인터넷에서 산 이만원도 안되는 가방, 친구 가방은 명품가방ㅠㅠ
한번 의식하니까 제 옷이랑 주변사람 옷이랑 너무 비교하게 되네요... 저도 취직해서 돈 벌면 좋은 옷 사입을 수 있겠죠?
내 차림이 초라해요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대학생입니다. 알바해서 벌어쓰지만 생활비, 교통비, 통신비, 토익학원비 전부 알바비로 써야해서 항상 돈이 부족해요
그래서 옷도 거의 예전에 산 옷만 입고 사도 무조건 싼 옷만 입다보니까 질도 안좋고 확실히 싼티가 나더라고요ㅠㅠ
남자친구는 집안이 좀 넉넉한편인데 브랜드 옷이나 신발로 차려입어요... 크리스마스때도 같이 백화점 구경하다가 남자친구 옷 사는거 구경했는데 백화점 옷 쇼핑하는 다른 사람들이나 남자친구가 너무 부러웠어요. 전 무조건 인터넷에서 2,3만원 이내로 고르는데ㅠㅠ 큰 거울에 비친 사람들과 제 차림이 비교돼서 우울하더라고요ㅠㅠ
남자친구가 사줄까? 하는데 괜히 내 옷 별로여서 신경써주는건가 싶어서 자존심 상하고
오늘 친구들 만났는데 저는 만원짜리 길에서 산 목도리, 친구는 명품 목도리... 제 가방은 인터넷에서 산 이만원도 안되는 가방, 친구 가방은 명품가방ㅠㅠ
한번 의식하니까 제 옷이랑 주변사람 옷이랑 너무 비교하게 되네요... 저도 취직해서 돈 벌면 좋은 옷 사입을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