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비슷했는데 시집 잘 간 친구

ㅇㅇ2022.01.03
조회3,464
외국에 엄청 돈 잘 버는 대형 치과 병원 원장 만나서 시집갔는데 준재벌 재벌처럼 살아요

6층짜리 대형 건물에 페닥만 50명 남고 직원 150명 정도 되는..

한달에 쇼핑만 수억원어치에 명품에서 파티해주고 선물주고 그러더라고요

우리 비슷한 동네서 자랐는데

걔가 공부는 아주 잘했지만
같은 동내 살았는데
사람 삶이 이렇게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