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마가 일터에 계모임 친구들과 방문해도 괜찮은가
2. 일터에서 아빠를 만나도 숨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3. 남자친구에게 자랑하고 싶은가
4. 할머니 칠순잔치때 해당 알바장소에서 일하는 사진을 넣은 가족추억동영상을 만들 수 있는가
5. 잉글리시 무무 다니는 초딩마냥 친구들에게 해당 알바를 당당하게 추천해줄 수 있는가
Best쿠팡 상하차 불가능
Best근데3번은 좀 ㅋㅋㅋ남친한테 알바를 왜 자랑함ㅋㅋㅋㅋ
Best잉글리쉬 무무ㅋㅋㅋㅋㅋㅋㅋㅅㅂ 언제적거야..
Bestㅅㅂ 나 쿠팡 뛰는 사진으로 할머니 칠순잔치 추억영상을 만든다고?
2번하니까 생각난건데 ㅋㅋㅋ 우리아빠 매일 퇴근할때마다 언니 알바하는 카페가서 아는척함 언니가 일부러 모르는 사람인척 청포도 스무디 한잔 맞으시죠? 뜨겁게 데워드릴게요 아저씨 하면 아빠 꺄르르 꺄르르 좋아함
웨딩홀 음식 보충 알바. 1. 엄마가 아는 지인 결혼식을 내가 알바하는 곳에서하는데 창피하다고 아는 척 안함. 2. 아빠하고 친하지는 않아서 그른가 만나면 피하지 않을 수는 있는데 아빠가 아는 척 안할듯. 3. 남자친구를 거기서 만남. 4. 칠순때 할수 있는데 아마 가족들이 창피해할듯?(위와 같은 상황이므로) 5. 친구 소개시켜줬다가 일주일동안 발바닥 아팠다고 우는 소리들음. 14시간 일할때 아는 동생은 눈물을 글썽이며 집에 가고싶다함. ... ... 음... ...맞는 기준인가? 젊은 여자 아이들한테는 추천 힘듬.(아침 7시에 출근 저녁 9시에 퇴근 하는 극한의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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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챙녀산업 규모가 15조가 넘어 세금 1/3 걷는다고 쳐도 1년에 5조씩 세금이 더 들어와 그거면 전 국민한테 매년 10만원씩 줄 수 있는데 챙녀들은 다 가난하고 가정폭력당하는 여자들이라고 절대 안 함 ㅎㅎ 일단 잡아놓고 가난하고 가정폭력당하고 인신매매 당한 사람은 보호해주고 그냥 알바로 트위터 챙녀하는 애들은 감방에 넣어야 여성인권이 더 올라가는거 아님? ㅎㅎ 걷은 세금으로 좋은 일도 하고 말야
톡선에 있길래 들어와봤는데 자격증 있고 계약서 쓰고 이쪽 공부한 정식 바텐더도 이렇게 생각해? 토킹 바 아니고 그냥 클래식 바
상하차 ㅅㅂㅋㅋㅋㅋㅋ ㅆ불가능
너 10대 맞니?10대 판이 아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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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연을 좀 끊어 끼리끼리 취급당할 일 만들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