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술마시고 집에 들어옴 -
내가 엄마한테 3년전 엄마가 나한테 쓴 편지를 보여줌 편지내용은 좋은 말이 가득했음 -
근데 엄마가 그거 찢음 -
내가 우니까 엄마가 술마시고 ㅈㄴ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사과함 -
다음날 아침 엄마가 또 장난식으로 사과함 내가 엄마한테 왜 찢었냐 이런거 물어보니까 그런말 걍 씹음 -
내가 사과안받아주니까 그럼 화해안하는 거다? 이러면서 가버림 -
새해되기 전에 카톡으로 또 장난식으로 사과하길래 나 상처받았으니까 똑바로 사과하라고 하니까 아직까지 카톡 안읽음 -
걍 내가 혼자 풀고 엄마한테 말거니까 우리 이제 화해한거냐길래 난 엄마가 똑바로 사과했으면좋겠다고 하니까 엄마가 자긴 진심이라고 너 설득하면서 화해하기 싫다하니까 걍 화해 안하고 끝남
엄마달못 맞지??
얘들아 사람 살리는셈 치고 들어줘
엄마가 술마시고 집에 들어옴 -
내가 엄마한테 3년전 엄마가 나한테 쓴 편지를 보여줌 편지내용은 좋은 말이 가득했음 -
근데 엄마가 그거 찢음 -
내가 우니까 엄마가 술마시고 ㅈㄴ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사과함 -
다음날 아침 엄마가 또 장난식으로 사과함 내가 엄마한테 왜 찢었냐 이런거 물어보니까 그런말 걍 씹음 -
내가 사과안받아주니까 그럼 화해안하는 거다? 이러면서 가버림 -
새해되기 전에 카톡으로 또 장난식으로 사과하길래 나 상처받았으니까 똑바로 사과하라고 하니까 아직까지 카톡 안읽음 -
걍 내가 혼자 풀고 엄마한테 말거니까 우리 이제 화해한거냐길래 난 엄마가 똑바로 사과했으면좋겠다고 하니까 엄마가 자긴 진심이라고 너 설득하면서 화해하기 싫다하니까 걍 화해 안하고 끝남
엄마달못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