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꺼면 내가 사람들 프로필 모아다 매칭하고말지 하는 마음이 들어서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씀. 일단 경험 얘기해보자면 초혼 36(올해) 키 178 경기 4년제 졸 연봉 세후 4천자산 경기도 북쪽끄트머리에 45평짤 아파트 (대출있음)부모님 중소기업 운영 이상형 학력무관 자산무관 부모무관 직업무관 키 무관 대신 키에 맞는 몸무게 -100 정도 토실토실 가능 초혼 원함 나이 어릴수록 좋음 연하 선호 성격은 사회생활 가능한 성격 결정사 갔더니 300만원 내라고 해서 냄동갑이라서 별로였는데 그래도 신경써서 잘어울릴것 같으니까 매칭시켜줬겠지는 신발일단 프사기인데 프사도 나름 각오하는 부분이고 나도 못 생긴편이라 괜찮지만 프사얼굴비율의 정확히 2배 몸도 두배와 웃을때 사나운 호랑이상 웃으면 무서움 레알 처음에 얼떨떨했는데 인사하고 나서 그래도 매너있게 대하고 싶어서 커피 한잔에 케잌도 먹고 싶다길래 사줌이야기한게 얼마버냐 이얘기만 한것 같다. 경제력이 중요한거 안다 그리고 내가 잘버는것도 아니고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선산이 있는것도 아니고 최대한 겸손하게 대했는데 얼마 못버는것 같으니까 경제권 자기가 가져야한다고 함(?) 어차피 잘될맘 1도 없었지만 궁금해서 실례지만 직업이 뭐냐니까 간호조무사란다 (35살) 얼마버는지는 비공개그래서 정중하게 저는 경제권 넘길 생각 없고 맡겨야한다면 가계부는 같이 쓰고 서로 조율 많이 해야할것 같다고 말하니까 대뜸 '그럼 장가 못가실꺼에요~'이 지랄하더라 내가 그렇게 빻았나 싶긴 하더라 두번째는 내 면상만 바라보고 있자니까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못하겠더라 농담을 해도 멀뚱건성 세트라 불편해보이니까 다음에 만나자고 하고 나옴 얘도 케이크 쳐먹고 감 세번째는 회사 바꿔서 만났는데 상대가 마음에 안든것도 있지만 보름이 지나도록피드백 1도 없음 __이.. 환불해달라니까 그때서야 피드백이 어쩌구 저쩌구 해서 소송시작하니까 그때 환불해줌 솔직히 계산해서 1회 만남당 거진 50만원 아님? 50만원에 상대방이 원하는거 1도 안맞춰주고 매크로 돌리듯이 만나냐 나같은경우에는 내가 개 빻은건지 아니면 이상형이 만만해서 더 대충돌린 느낌도 있다. 그래서 차라리 내가 해볼라고 일단 나는 그냥 능력삼아 프로필 수집 삼아 유투브로 진행해볼라고 하는데 올사람 있나? 방식은 1차적으로 신상정보 미공개에 인터뷰만 공개해서 맘에 드는 사람 모아서 프로필 제공하는 형식으로 할려고 함 돈은 안주고 안받음 솔직히 그냥 해보고 싶어서 하는거지만 나름 진지하게 임해볼려고 한다. 재미있을것 같기도 하고 내가 커플은 안되어도 커플은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300만원짜리 결정사 쓰레기보다 일반인이 낫다고 말해주고 싶기도 하다. 관심 있는 사람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edding&no=38763&s_type=search_name&s_keyword=%E3%85%87%E3%85%87&page=1 보고 연락 달라.
결정사 찾아보다가
일단 경험 얘기해보자면
초혼 36(올해) 키 178 경기 4년제 졸 연봉 세후 4천자산 경기도 북쪽끄트머리에 45평짤 아파트 (대출있음)부모님 중소기업 운영
이상형 학력무관 자산무관 부모무관 직업무관 키 무관 대신 키에 맞는 몸무게 -100 정도 토실토실 가능 초혼 원함 나이 어릴수록 좋음 연하 선호 성격은 사회생활 가능한 성격
결정사 갔더니 300만원 내라고 해서 냄동갑이라서 별로였는데 그래도 신경써서 잘어울릴것 같으니까 매칭시켜줬겠지는 신발일단 프사기인데 프사도 나름 각오하는 부분이고 나도 못 생긴편이라 괜찮지만 프사얼굴비율의 정확히 2배 몸도 두배와 웃을때 사나운 호랑이상 웃으면 무서움 레알
처음에 얼떨떨했는데 인사하고 나서 그래도 매너있게 대하고 싶어서 커피 한잔에 케잌도 먹고 싶다길래 사줌이야기한게 얼마버냐 이얘기만 한것 같다. 경제력이 중요한거 안다 그리고 내가 잘버는것도 아니고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선산이 있는것도 아니고 최대한 겸손하게 대했는데
얼마 못버는것 같으니까 경제권 자기가 가져야한다고 함(?) 어차피 잘될맘 1도 없었지만 궁금해서 실례지만 직업이 뭐냐니까 간호조무사란다 (35살) 얼마버는지는 비공개그래서 정중하게 저는 경제권 넘길 생각 없고 맡겨야한다면 가계부는 같이 쓰고 서로 조율 많이 해야할것 같다고 말하니까 대뜸 '그럼 장가 못가실꺼에요~'이 지랄하더라 내가 그렇게 빻았나 싶긴 하더라
두번째는 내 면상만 바라보고 있자니까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못하겠더라 농담을 해도 멀뚱건성 세트라 불편해보이니까 다음에 만나자고 하고 나옴 얘도 케이크 쳐먹고 감
세번째는 회사 바꿔서 만났는데 상대가 마음에 안든것도 있지만 보름이 지나도록피드백 1도 없음 __이.. 환불해달라니까 그때서야 피드백이 어쩌구 저쩌구 해서 소송시작하니까 그때 환불해줌
솔직히 계산해서 1회 만남당 거진 50만원 아님? 50만원에 상대방이 원하는거 1도 안맞춰주고 매크로 돌리듯이 만나냐 나같은경우에는 내가 개 빻은건지 아니면 이상형이 만만해서 더 대충돌린 느낌도 있다.
그래서 차라리 내가 해볼라고 일단 나는 그냥 능력삼아 프로필 수집 삼아 유투브로 진행해볼라고 하는데 올사람 있나?
방식은 1차적으로 신상정보 미공개에 인터뷰만 공개해서 맘에 드는 사람 모아서 프로필 제공하는 형식으로 할려고 함 돈은 안주고 안받음
솔직히 그냥 해보고 싶어서 하는거지만 나름 진지하게 임해볼려고 한다. 재미있을것 같기도 하고 내가 커플은 안되어도 커플은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300만원짜리 결정사 쓰레기보다 일반인이 낫다고 말해주고 싶기도 하다.
관심 있는 사람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edding&no=38763&s_type=search_name&s_keyword=%E3%85%87%E3%85%87&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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