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밥 먹다가 아빠 얘기했는데,
어제 아빠 차 타고 나랑 아빠 둘이 드라이브를 했어.
야경을 영상으로 찍고 싶어서 아빠께 폰 좀 빌려달라 했거든., 내 폰으로는 블루트스 연결되서 노래가 끊겨서,처음엔 아빠가 업무용(?) 폰을 빌려줬는데 그건 보안상 그런건지 몰라도 아예 카메라 기능이 안되더라고그래서 개인폰을 빌려달라 했는데, 그건 안된데, 사실 여기서 부터 좀 수상했어
예전엔 잠금이 있어도 우리 가족 다 아는 가족패턴이었는데 최근에 폰 잠금이 바꼈더라고, 뭐..그건 그럴 수 있지..아빠도 아빠 사생활이 있을 수 있으니깐
쨋든 이 얘길 엄마한테 했어
아니 진짜 ㅂㅅ인가..??? 이걸 왜 엄마한테 하는거야..
엄마 마음 착잡하게 괜히 의심의 싹 그런걸 대놓고
근데 더 븅같은건 나도 말이 끝나고 나서 알아차렸어
이걸 엄마한테 말 하면 안된다는걸, 아니 그것보다
하지 않는게 좋다는걸
병신같이 말하고 나서 생각하고
순간 나도 실수 했다는걸 인지하고 착잡해져가지고
혼자서 자책하며 있으니깐, 정작 위로받아야할 엄마가 자책하지말라 그러더라..
매번 그러는건 아닌데 꼭 한번 이렇게 말로 실수를 해.. 이정도면 병인것 같아
지난번엔 학원에서 그러더니,,이번엔 집에서 이러네
한번 데이면 기억해야 되는거 아니야.?
난 왜 또 실수를 하는거지
남 험담을 전하는건 아닌데, 남 행동을 전해서
다른 사람 착잡하게 만드는,. 아니지 이거 자체가 험담 전하는거랑 뭐가 달라ㅜ..아 나 진짜 병인가봐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데..한 번씩 이러고..
하,..진짜..이젠 가정파탄범이네..
이 병 진짜 어쩌냐.. 또 비슷한 실수 저지르기전에
뭐라도 고치고 싶다 진짜..
나 진짜 왜이러지
이건 병 이야
나 진짜 왜이러지
오늘도 그랬어
엄마와 밥 먹다가 아빠 얘기했는데,
어제 아빠 차 타고 나랑 아빠 둘이 드라이브를 했어.
야경을 영상으로 찍고 싶어서 아빠께 폰 좀 빌려달라 했거든., 내 폰으로는 블루트스 연결되서 노래가 끊겨서,처음엔 아빠가 업무용(?) 폰을 빌려줬는데 그건 보안상 그런건지 몰라도 아예 카메라 기능이 안되더라고그래서 개인폰을 빌려달라 했는데, 그건 안된데, 사실 여기서 부터 좀 수상했어
예전엔 잠금이 있어도 우리 가족 다 아는 가족패턴이었는데 최근에 폰 잠금이 바꼈더라고, 뭐..그건 그럴 수 있지..아빠도 아빠 사생활이 있을 수 있으니깐
쨋든 이 얘길 엄마한테 했어
아니 진짜 ㅂㅅ인가..??? 이걸 왜 엄마한테 하는거야..
엄마 마음 착잡하게 괜히 의심의 싹 그런걸 대놓고
근데 더 븅같은건 나도 말이 끝나고 나서 알아차렸어
이걸 엄마한테 말 하면 안된다는걸, 아니 그것보다
하지 않는게 좋다는걸
병신같이 말하고 나서 생각하고
순간 나도 실수 했다는걸 인지하고 착잡해져가지고
혼자서 자책하며 있으니깐, 정작 위로받아야할 엄마가 자책하지말라 그러더라..
매번 그러는건 아닌데 꼭 한번 이렇게 말로 실수를 해.. 이정도면 병인것 같아
지난번엔 학원에서 그러더니,,이번엔 집에서 이러네
한번 데이면 기억해야 되는거 아니야.?
난 왜 또 실수를 하는거지
남 험담을 전하는건 아닌데, 남 행동을 전해서
다른 사람 착잡하게 만드는,. 아니지 이거 자체가 험담 전하는거랑 뭐가 달라ㅜ..아 나 진짜 병인가봐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데..한 번씩 이러고..
하,..진짜..이젠 가정파탄범이네..
이 병 진짜 어쩌냐.. 또 비슷한 실수 저지르기전에
뭐라도 고치고 싶다 진짜..
나 진짜 왜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