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동네의원에서 일하고 있는 의료기사임
이 동네는 노인들이 밀집해 살고있음.
발에 채이는 스벅하나도 없음.
그나마 있던 프렌차이즈햄버거가게도 문닫는 그런곳.
일 시작한지는 이제 갓 1년됐고
그만두고싶고 노인혐오생겨서 내스스로가 싫음.
늙으면 잘 안씻게 되는걸까?
겨울이라 옷들이 많이 두꺼워졌음.
진찰을 위해 엑스레이 촬영을 위해 물리치료를 위해
주사를 위해
여러가지 이유등으로 외투나 바지를 내려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때 정말 최악의 냄새를 맡아볼수가 있음.
하...
진짜 케이에프마스크를 뚫고 들어오는 냄새는 어떻게 말로 형용할수가없음.
제발 좀 씻거나 옷을 자주갈아입거나 하면 좋겠음.
특히 기저귀차는 노인들도 볼수가 있는데
성인용기저귀가 얼마쯤 하는지는 몰라도
생리대가격정도 하려나?
그 찌른내라고 해야할까
청소안된 지하에 있는 술집화장실냄새가 나는 환자가 오면 진짜 기절일보직전
그 환자가 나가면 페브리즈 섬유향수 어떤걸로도
가려지지가 않음.
그 날은 점심 거르는 날인거임.
오늘도 심한냄새로 점심을 거르고 쓰는 글임.
이 글을 노인분들이 볼 가능성은 거의 없겠지만
본인 부모님이나 주변 나이드신분들이 계시다면
한번쯤 물어보거나 얘기좀 해드리길 간곡히 부탁드림.
늙으면 씻는것도 힘든걸까
하지만 화력이 쎄니까.
나는 동네의원에서 일하고 있는 의료기사임
이 동네는 노인들이 밀집해 살고있음.
발에 채이는 스벅하나도 없음.
그나마 있던 프렌차이즈햄버거가게도 문닫는 그런곳.
일 시작한지는 이제 갓 1년됐고
그만두고싶고 노인혐오생겨서 내스스로가 싫음.
늙으면 잘 안씻게 되는걸까?
겨울이라 옷들이 많이 두꺼워졌음.
진찰을 위해 엑스레이 촬영을 위해 물리치료를 위해
주사를 위해
여러가지 이유등으로 외투나 바지를 내려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때 정말 최악의 냄새를 맡아볼수가 있음.
하...
진짜 케이에프마스크를 뚫고 들어오는 냄새는 어떻게 말로 형용할수가없음.
제발 좀 씻거나 옷을 자주갈아입거나 하면 좋겠음.
특히 기저귀차는 노인들도 볼수가 있는데
성인용기저귀가 얼마쯤 하는지는 몰라도
생리대가격정도 하려나?
그 찌른내라고 해야할까
청소안된 지하에 있는 술집화장실냄새가 나는 환자가 오면 진짜 기절일보직전
그 환자가 나가면 페브리즈 섬유향수 어떤걸로도
가려지지가 않음.
그 날은 점심 거르는 날인거임.
오늘도 심한냄새로 점심을 거르고 쓰는 글임.
이 글을 노인분들이 볼 가능성은 거의 없겠지만
본인 부모님이나 주변 나이드신분들이 계시다면
한번쯤 물어보거나 얘기좀 해드리길 간곡히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