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많이 좋아해요. 그래도 이제 놔주려구요. 고맙고 미안하네요. 이제 안보려구요. 떠나려구요. 한 번 사는 인생이지만, 또 다른 길이 있겠죠? 놓는 법을 배운다고 생각해야 겠어요. 사랑하는 이성을 붙잡는 그런 여유 보다 제 자신이 요즘 너무 힘든가보네요.13
처음으로 글 쓰네요.
많이 좋아해요.
그래도 이제 놔주려구요.
고맙고 미안하네요.
이제 안보려구요.
떠나려구요.
한 번 사는 인생이지만, 또 다른 길이 있겠죠?
놓는 법을 배운다고 생각해야 겠어요.
사랑하는 이성을 붙잡는 그런 여유 보다
제 자신이 요즘 너무 힘든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