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의 시술로 일상 생활이 어렵습니다.

킴rosa103002022.01.03
조회513
안녕하세요.

2016년부터 2번의 목과 4번의 허리 시술 및 수술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힘듦과 고통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실하게 청와대 청원 동의 요청 부탁드립니다
글이 길고 붙어있어 다 읽기 힘드시겠지만
관심과 도움을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JhEgez


청원글

본인은 강남 논현동 소재 시너지정형외과에서 2016년부터 목(경추) 2회, 허리 4회 허리협착증으로 시술과 수술을 받았습니다.

1차 시술 후 발 감각둔화와 저림으로 인한 힘듦을 호소하니 신경이 부어서 그러니 1년 지나면 해결된다는 얘기와는 다르게 증상악화와 심화로 내방하여 상담하였습니다.

다시 시술할 것을 권해 2차 시술로 본인 마취상태에서 제 아내를 불러 목신경이 눌려 증상이 나타난걸 수 있다며 목과 허리를 같이 해야한다해 동시에 진행.
결과는 1차 시술보다 증상이 더 악화되고 발감각 둔화나 저림이 심해졌으나 또 다시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고 목 시술 부위의 통증으로 다른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1년이 지났고 증상은 완화될 기미도 안보이고 더욱 악화만 되어 다시 상담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플라스틱 넣는 수술을 해야한다며 수술 권유로 한번 더 믿어보자는 마음으로 수술을 했고, 또 다시 결과는 두번의 시술때보다 고통스러울 정도의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힘듦을 또 호소, 신경과 가보라는 말에 신경검사 후 결과지 갖고 다시 내방하니 그냥 또 기다리라해 기다리던 중 오른손 마비까지 왔습니다.

또 내방해 얘기를 하니 허리도 같이 시술 권유.

지금까지 결과를 보아 고민하다 제 아내를 시켜 더 악화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으로 잘생각 해달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신중을 기해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써서 보냈고 의사의 답은 걱정말고 이번에는 남들이 안하는 꼬리뼈 있는데까지 봐준다해 고민을 거듭하다 어쩔 수 없어 목 수술한 2일 후 허리 재시술할 것을 권해 마지막으로 더 믿어보기로 하고 결정해 4차 시술.

그 후 말할 수 없는 통증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눌림 및 저림.
걷기도 힘들고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지기도 일수.
참다 못해 호소하니 또 기다리라는 말만 듣고 약으로 버티다 참을 수 없어 내방.

겨우 걷고 통증으로 밤낮없이 고통을 겪는 장애를 만들어 놓고 하는말이 재수없으면 그럴 수 있다며 앞.뒤가 맞지 않은 말로 기다리라고만 해 항의하니 다시 수술을 하라며 출혈때문에 피를 모아야 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 병원에서 겁이나 수술을 다시 하겠습니까?

지금도 이렇게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거절을 했고 이런 터무니 없는 병원을 고발함과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