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로 20살이 되어 현재 정시로 대학을 넣고 기다리는 중 입니다. 본론으로 제가 집을 나가 독립하고 싶다는 이유는 고집불통 부친 때문인데요. 가부장적 성격과 본인의 의견은 절대로 꺾지 않는 아버지 때문에 힘듭니다. 저는 가족여행과 학교에서 보내주는 수련회 말고는 외박을 해본적 없으며 기본적으로 밤 10시가 넘어가면 사전에 말씀 드렸어도 어디냐며 귀가하라는 재촉의 전화가 옵니다. 저는 아버지를 설득해본적이 살면서 단 한번도 없고 이제는 체념하여 무슨 말을 하던 흘려 듣습니다. 이제는 성인이 되어 더 자유로워진 친구들을 보자니 제 인생과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지만 현실이 이러니 스트레스만 받고있습니다. 조언을 듣고자 이 글을 쓰고 있었는데 쓰다보니 조언 받을게 없는 글이네요.. 두서없이 작성한 글이라 죄송합니다 그냥 한탄이나 하고 싶었나봐요.
집을 나가, 독립 하고싶습니다.
저는 올해로 20살이 되어 현재 정시로 대학을 넣고 기다리는 중 입니다.
본론으로 제가 집을 나가 독립하고 싶다는 이유는 고집불통 부친 때문인데요.
가부장적 성격과 본인의 의견은 절대로 꺾지 않는 아버지 때문에 힘듭니다.
저는 가족여행과 학교에서 보내주는 수련회 말고는 외박을 해본적 없으며 기본적으로 밤 10시가 넘어가면 사전에 말씀 드렸어도 어디냐며 귀가하라는 재촉의 전화가 옵니다.
저는 아버지를 설득해본적이 살면서 단 한번도 없고 이제는 체념하여 무슨 말을 하던 흘려 듣습니다.
이제는 성인이 되어 더 자유로워진 친구들을 보자니 제 인생과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지만 현실이 이러니 스트레스만 받고있습니다.
조언을 듣고자 이 글을 쓰고 있었는데 쓰다보니 조언 받을게 없는 글이네요.. 두서없이 작성한 글이라 죄송합니다 그냥 한탄이나 하고 싶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