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솔직히 부러운거

ㅇㅇ2022.01.04
조회22,845


아빠 잘만나서
좋은집 살고 출발선부터 다른것도 부럽지만


무엇보다 스스로를 핫한뇨자~라 부르며
뭘 입든 어떻게하든 엄마가 예쁘다예쁘다해주는게 제일 부러운듯


우리집이었고 내가 프리지아처럼 입고다녔으면
울엄마는 나보고 정신나간년이라 그랬을거임ㅠ


뭘 하든지 응원해주고 옆에서 예뻐해주는 엄마있어서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