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잘만나서좋은집 살고 출발선부터 다른것도 부럽지만무엇보다 스스로를 핫한뇨자~라 부르며뭘 입든 어떻게하든 엄마가 예쁘다예쁘다해주는게 제일 부러운듯우리집이었고 내가 프리지아처럼 입고다녔으면울엄마는 나보고 정신나간년이라 그랬을거임ㅠ뭘 하든지 응원해주고 옆에서 예뻐해주는 엄마있어서 부러움 1399
프리지아 솔직히 부러운거
아빠 잘만나서
좋은집 살고 출발선부터 다른것도 부럽지만
무엇보다 스스로를 핫한뇨자~라 부르며
뭘 입든 어떻게하든 엄마가 예쁘다예쁘다해주는게 제일 부러운듯
우리집이었고 내가 프리지아처럼 입고다녔으면
울엄마는 나보고 정신나간년이라 그랬을거임ㅠ
뭘 하든지 응원해주고 옆에서 예뻐해주는 엄마있어서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