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쉽고 실감이 안난다 중학교 3년동안 딱히 친구도 없었고 거의 멀어지거나 혼자 다녔고 인간관계에 겁이 많았음 그래서 놀러다닌 추억도 별로 없고 서러웠던 적도 있었음 중1때 담임쌤이 제일 좋았음 중2때는 지루했는데 그때 덕질을 처음 시작해서 덕질로 버텼음 중3때는 좋아하는 애가 생겼는데 마음과는 다르게 몸이 안따라준다 3년동안의 생활을 돌아보면 상황자체는 평화롭지만 난 힘들었어... 주변 친구들한테는 시원시원하다,당당하다는 말을 자주 듣지만 난 걱정도 엄청 많고 겁도 많았다 내 마음을 말해봤자 안들어줄것이라는 생각과 겉모습은 잘 보이고 싶은 생각때문에 내 힘든 마음도 얘기를 잘 못하고 별 걱정이 없는척 했다 이제 졸업식 잘 하고 사진찍을 애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사진도 찍고 추억 잘 남겼으면 좋겠네 힘든 일이 다가온다하더라도 너무 축 처지지 말고 희망적으로 마음을 먹고 고등학교가 남았으니까 차근차근 잘 했으면 좋겠다 나를 더 표현하는 내가 되도록 하자 나를 응원해줬던 친구들과 선생님,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힘을 내고 하고 싶은거 잘 하고 살면 좋겠다 누구나 아픈 시절이 있었을거고 난 가치있는 사람이고 나도 해낼 수 있으니까
오늘 졸업식하는데
너무 아쉽고 실감이 안난다 중학교 3년동안 딱히 친구도 없었고 거의 멀어지거나 혼자 다녔고 인간관계에 겁이 많았음 그래서 놀러다닌 추억도 별로 없고 서러웠던 적도 있었음 중1때 담임쌤이 제일 좋았음 중2때는 지루했는데 그때 덕질을 처음 시작해서 덕질로 버텼음 중3때는 좋아하는 애가 생겼는데 마음과는 다르게 몸이 안따라준다 3년동안의 생활을 돌아보면 상황자체는 평화롭지만 난 힘들었어... 주변 친구들한테는 시원시원하다,당당하다는 말을 자주 듣지만 난 걱정도 엄청 많고 겁도 많았다 내 마음을 말해봤자 안들어줄것이라는 생각과 겉모습은 잘 보이고 싶은 생각때문에 내 힘든 마음도 얘기를 잘 못하고 별 걱정이 없는척 했다 이제 졸업식 잘 하고 사진찍을 애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사진도 찍고 추억 잘 남겼으면 좋겠네 힘든 일이 다가온다하더라도 너무 축 처지지 말고 희망적으로 마음을 먹고 고등학교가 남았으니까 차근차근 잘 했으면 좋겠다 나를 더 표현하는 내가 되도록 하자 나를 응원해줬던 친구들과 선생님,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힘을 내고 하고 싶은거 잘 하고 살면 좋겠다 누구나 아픈 시절이 있었을거고 난 가치있는 사람이고 나도 해낼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