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엄마와 처음 먹은 치킨

ㅇㅇ2022.01.04
조회57,080

댓글 27

ㅇㅇ오래 전

Best남초 커뮤는 꼭 저런 이야기에 뭔 년 뭔 년 천박하게 욕 섞어서 말하더라... 진짜 욕은 왜 하는지 모르겠어 ㅋㅋ;; 티셔츠에 여자 그려져있는게 잘못인지... 뭐... 거지같은 삶이지만 감동 장난 아니지? ㅆ ㅣ빠꺼 ~ 죄다 약간 이런 느낌? 남자들 조폭 영화 불행 포르노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듯한 길티에... 보기싫음 감동도 아님 어머니 힘드셨겠단 생각밖에 안들어

ㅋㅋ오래 전

Best말투 저렴하고... 사고도 저렴하고..

ㅇㅇ오래 전

Best욕을 왜 많이 쓰겠어 가난하고 제대로 못배우고 하니까 그냥 저 말투가 나쁜건지 제3자가 읽었을때 불편함을 느끼겠다라는 인식조차 없는거임 생각이상으로 슬픈현실이지 뭐

ㅇㅇ오래 전

Best말투 ㅈ같네 진짜

0ㅇ0오래 전

Best말하는게 저렴하다는 댓 보고 좀 놀랐네 80년대에 가난해서 못 배운 것도 있겠지만 저렇게 말하면서 컸으니 욕이 입에 붙어있겠지. 못 배웠다고 다 똑같이 말하는건 아니겠지만 그냥 저런 분들도 있구나 어릴 때 힘들었겠네 치킨집 사장님 따뜻한 분이시네 하면 될걸 참...

ㅇㅇ오래 전

아니 왜 제일 중요한걸 막내를 시키냐ㅋㅋ

ㅇㅇ오래 전

난 울면서 읽었는데...;;;

ㅇㅇ오래 전

89년도에 치킨집 아저씨가 처음온 손님 사진을 찍어준다고?

ㅇㅇ오래 전

앰.창 거리는거보고 눈을 의심함

ㅇㅇ오래 전

지네 엄마 얘기 하면서 앰.창 앰.창 거리고 자빠졌네. 인생 수준 알만 함ㅇㅇ

ㅇㅇ오래 전

뭐라는거냐

ㅇㅇ오래 전

ㅡㅡ

0ㅇ0오래 전

말하는게 저렴하다는 댓 보고 좀 놀랐네 80년대에 가난해서 못 배운 것도 있겠지만 저렇게 말하면서 컸으니 욕이 입에 붙어있겠지. 못 배웠다고 다 똑같이 말하는건 아니겠지만 그냥 저런 분들도 있구나 어릴 때 힘들었겠네 치킨집 사장님 따뜻한 분이시네 하면 될걸 참...

ㅇㅇ오래 전

이거 일베에 올라왔던 주작임..... 저 글쓴이 다른글에선 할아버지한테 예쁨받던 외동이었다고......ㅋㅋ..... 엄청 예전에 본 건데 또 올라왔네

ㅇㅇ오래 전

왜 넘자둘이 글 쓸때 저렇게 욕 많이 쓰냐면 부끄러워서 그래 솔직히 감동글 자기 과거글 올리게 되면 회상하면서 엄청 민망하고 오글거리고 부끄럽고 복합적이야 그런티 내기싫으니 자연스레 쿨한척 욕쓰고 그래 여자들은 이런게 불편할 줄 몰랐네 내가 남자라 그런가 욕은 신경 안쓰였는데 남자니까 그런거라 할까봐 말하지만 나 운전할때도 욕 안하는 남자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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