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두기 궁물흘르다..

깍두기2004.03.05
조회159

오전 에 주접 떨었던  깓두깁니다..깍두기 궁물흘르다..

어젠 하루종일 흐림이더니 간만에 해가 나네여..

깍두기 오널은 열라 바뻤읍니다..

이마에 깍두기 궁물 흐를정도루..

등기소에 법원에 동사무소에,, 빙판길 둑는줄알았음다.

카드사근무하는관계루 바쁠땐  거시기(?) 볼 시간두 엄어여,,

열분 얼마안있음 퇴근이네욤..

쌓인눈이 살짝 녹으니까 구게 더 미끄럽습디다..

암튼 퇴근길 조심덜 허시구염..

춘날 쐬주먹다 중풍걸린 선배가 있으니 오널은 쐬주덜 적당히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