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임산부 폭행한 C*편의점은 해당 문제를 방관하고있어억울한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아래 내용은 폭행 당시 상황이며,상황 작성이 끝난 후 본격적인 C*편의점의 문제가 나옵니다 *상황설명으로 인해 글이 매우 깁니다 11월26일 저녁이후 부산 수영구 c*편의점을 신랑과 함께 방문했음 들어가자마자 신랑은 과자코너, 저는 음료코너에 있었는데 여자직원이 성큼성큼 제 쪽으로 오더니 저의 어깨와 팔 사이를 세게 밀치며 지나감(자리 좁지않았고 내 앞뒤 공간 매우 충분했으며 누가봐도 일부러 친 느낌) 당시 6주차 임신위험기인 극초기 임산부였음 너무 놀라 악- 외마디 소리 이후 직원이 걸어가는 방향으로 봄 (음료코너 끝 전자레인지 방향으로 걸어감) 저의 소리에 과자코너에 있던 신랑은 제 옆으로 오고 있었음 전자레인지 앞에 있던 이전 손님이 버리고 간 것 같은 과자봉지를 집어들고 제 쪽으로 걸어옴 저를 빤히 보며 걸어오면서 어깨와 배 사이를 더 세게 침 얼마나 세게 쳤는지 직원 손에들고 있던 과자봉지 속 내용물이 바닥으로 다 날라갔으며저도 휘청거리며 넘어질뻔한 걸 옆으로 다가온 신랑이 잡아줌 신랑이 지금 이게 뭐 하는거냐고 하니까 흩뿌려진 과자를 보며 "아 씨*" 이라고 하던 직원은 신랑과 저를 쳐다보며 욕설&폭언이 시작됨 너네 둘이 물고 빨라고 있는곳 아니다, 너네같은것들 많이 봤다. 등의 말도안되는 폭언이 시작되길래 제가 바로 경찰에 신고하니까그래 신고해라 미친*아, 겁날줄아냐 누가 잡혀갈지 해보자 해봐 신고해!!!!하며 소리침 말도안되는 폭언을 듣고 있을 이유가 없어서신랑과 저는 경찰오기를 기다리려고 편의점 밖으로 나왔는데 따라나와서 계속 폭언이 시작됨 신랑보고, 너 내동생 옷 훔쳐입었네 거지새* 저보고, 신발 나랑 똑같은거 신었네 미친*이그러다가 저희가 받아주지않자 마스크속으로 욕하는 소리 다들린다 씨**!!!!! 욕하기 시작함 (전혀 신발 똑같은거 아니었고, 옷도 같은건지 어쩐지 몰라도 다짜고짜 훔쳐입었다함, 우리는 아무말없이 경찰 기다리고 있었음) 경찰 두분이 출동 후 본인 신상과 CCTV를 보여줄수없다고 하는 상황이 한시간이 넘음(폭행이 가해진 음료 코너 바로 위에 CCTV가 있어서 확인이 바로 가능했던 상황) 한시간동안 저와 신랑에게 폭언과 위협을 가한것은 물론, 경찰에게도 폭언함 (해당 편의점에서 8월에 유통기한 3주 경과한 막걸리 구매 후 지인들과 3통 섭취로 인해 당시 편의점 담당자와 연락한적 있어 담당자 연락처를 알고 있던 상황이라 계속 CCTV 안보여주고 상황이 지연되니 경찰이 연락 한번 해보라고 함,연락했으나 본인한테 왜 연락했냐, 나는 이제 그 편의점 담당이 아니다 말만 반복,저도 임산부 폭행건이라고 상황 전달까지했는데 나몰라라하는 태도에 화가나서 그럼 이제 더이상 C*편의점 일하시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일은 하고있지만 그 편의점이 담당구역이 아니다로 통화종료) 결국 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하겠다 가게 문닫으라고 하니 그제서야 본인 대신 가게봐줄 사람 불러야하니 가족에게 연락해야된다며 연락함가족이 오는 도중에도 이런 후진동네에서 사니까 어쩌고 등의 폭언은 계속 됨가족(아빠,엄마,남동생)이 왔는데 알고보니 점주가 이 여직원 아빠임
이 이후 상황은 현재 해당 여직원은 경찰 형사과로 넘어가서 사건 수사중이며 제가 당시 상황을 작성하며 말하고자하는것은 C*편의점의 안일하고 어이없은 대처방식때문입니다. 1. 중간에 연락했던 편의점 담당자에게 충분히 직원의 임산부 폭행건으로 긴급하게 매장 담당자에게 연락했음을 전달했으나 현재담당자에게 연락을 해주거나, 점주에게 연락할 수 있는 방안 등의 아무런 조치가 없고, 나몰라라 한 점 (고객센터도 종료된 금요일 저녁이라 다른 방법으로는 매장 담당자나 점주와 연락이 어려웠던 상황) 2. 현 편의점담당자와 C* 본사의 서로 미루기식, 나몰라라 하는 행태 - 제가 출근버스 타는곳이 해당 편의점 바로 앞 정류장인데 사건 발생 후, 11월29일 오전 출근버스타러 가는 길에 저를 폭행했던 그 여직원이 편의점에 출근하는 것과 마주침.너무 놀라 출근하자마자 C* 편의점 본사 고객센터에 연락해 폭행건과 오늘 아침 직원과 마주친 사실을 얘기하고 너무 불안하고 무섭다고 전달함해당 편의점 담당자에게 전달하겠다는 답변받음- 해당 편의점 담당자는 11월29일 오후에 연락왔으며 임산부 폭행건에 관해 가맹해지 등을 내부검토하여 다시 연락주겠다고 했음- 재연락에서 해당점포에 경고장?을 보냈고, 해당 직원은 점주의 딸이니까 근무하지않게 책임지고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음- 처음 연락할때는 가맹해지 등을 알아본다고 해서 마음놓고 있었는데 두번째 연락에서는 경고장을 보냈다는 말에 제가 그럼 그것말고는 조치하신게 없냐고 하니 가맹법?을 운운하며 그럴 수 없다고만 함- 다른것도 아니고 손님을 다짜고짜 폭행한 건이고 심지어 임산부다. C*편의점은 관리책임이 있는거아니냐? 근데 지금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하는게 맞냐, 그럼 내가 따로 방법을 찾아보겠다 얘기하니 그제서야 어떻게 하시겠다는거냐 묻고 제가 왜 알려줘야하냐고 하니까 자기들과 이해관계가 있는건데 알려주셔야한다는 말도안되는 얘기를 하시더니 다시 내부회의를 해보겠다고 함언제까지 연락줄거냐고 하니 12월까지 연락준다고해서 알겠다, 기다리겠다고 함 - 이후 경찰출동 시 연락했던 이전 점포담당자의 어이없는 태도는 고객센터에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현 점포담당자는 어떠한 얘기도 꺼내지않았어서 재차 고객센터로 연락하여 해당 내용을 다시 얘기하며 같은 담당자라서 해결이 안되는것같으니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어떤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과 얘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전달함고객센터는 알겠다고 했으나 그날 오후 현 점포담당자가 연락이 옴 현 점포 담당자는 자기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할게 없다고 함 그렇게 12월까지 해결방안 가지고 오겠다는 현 점포 담당자의 연락도, 고객센터도, C*편의점 본사 그 어떤곳에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결국 이렇게 글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입니다일면식도 없는 불특정다수를 응대해야하는 사람으로 매일 마주하는 현실이 사실 무섭습니다.행여 누가 갑자기 나를 밀치지않을까, 때리지않을까 똑같은일이 재차 생기지않으리란 법이 없으니 정말 무서움 속에서 주변 동료들의 도움을 받고 겨우 일하고있습니다. 또 폭행 이후 원래 없었던 두통과 구토로 인해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있습니다.입덧이라고 생각했으나 원래도 없고 지금도 없는 입덧은 아니라고 병원에서 얘기해주셨고관련된 내용으로 진료받은 사실도 있습니다. (태아검진 등) 여러분 조심하세요 갑자기 편의점 직원이 손님을 폭행해도,자기들은 해결해줄 수 없다고 하고 시간만 끌고 나몰라라하는 C*편의점유통기한 3주 지난걸 팔았고 증거사진까지 보냈어도 환불해주겠다는 말만 하던 C*편의점입니다. C*편의점 본사와 담당자님시간이 지나면 그냥 묻어지겠거니 했나요?사람을 폭행한 C*점포를 그냥 두고 보시겠다는 건가요?지속적으로 관리가 되지않던 점포를 경고장 하나로, 앞으로는 어떻게 관리하시겠다는건가요?
임산부 폭행한 C*편의점 직원과 방관한 점포담당자
*아래 내용은 폭행 당시 상황이며,상황 작성이 끝난 후 본격적인 C*편의점의 문제가 나옵니다
*상황설명으로 인해 글이 매우 깁니다
11월26일 저녁이후 부산 수영구 c*편의점을 신랑과 함께 방문했음
들어가자마자 신랑은 과자코너, 저는 음료코너에 있었는데 여자직원이 성큼성큼 제 쪽으로 오더니 저의 어깨와 팔 사이를 세게 밀치며 지나감(자리 좁지않았고 내 앞뒤 공간 매우 충분했으며 누가봐도 일부러 친 느낌)
당시 6주차 임신위험기인 극초기 임산부였음
너무 놀라 악- 외마디 소리 이후 직원이 걸어가는 방향으로 봄 (음료코너 끝 전자레인지 방향으로 걸어감)
저의 소리에 과자코너에 있던 신랑은 제 옆으로 오고 있었음
전자레인지 앞에 있던 이전 손님이 버리고 간 것 같은 과자봉지를 집어들고 제 쪽으로 걸어옴
저를 빤히 보며 걸어오면서 어깨와 배 사이를 더 세게 침 얼마나 세게 쳤는지 직원 손에들고 있던 과자봉지 속 내용물이 바닥으로 다 날라갔으며저도 휘청거리며 넘어질뻔한 걸 옆으로 다가온 신랑이 잡아줌
신랑이 지금 이게 뭐 하는거냐고 하니까
흩뿌려진 과자를 보며 "아 씨*" 이라고 하던 직원은 신랑과 저를 쳐다보며 욕설&폭언이 시작됨
너네 둘이 물고 빨라고 있는곳 아니다, 너네같은것들 많이 봤다. 등의 말도안되는 폭언이 시작되길래
제가 바로 경찰에 신고하니까그래 신고해라 미친*아, 겁날줄아냐 누가 잡혀갈지 해보자 해봐 신고해!!!!하며 소리침
말도안되는 폭언을 듣고 있을 이유가 없어서신랑과 저는 경찰오기를 기다리려고 편의점 밖으로 나왔는데 따라나와서 계속 폭언이 시작됨
신랑보고, 너 내동생 옷 훔쳐입었네 거지새* 저보고, 신발 나랑 똑같은거 신었네 미친*이그러다가 저희가 받아주지않자 마스크속으로 욕하는 소리 다들린다 씨**!!!!! 욕하기 시작함 (전혀 신발 똑같은거 아니었고, 옷도 같은건지 어쩐지 몰라도 다짜고짜 훔쳐입었다함, 우리는 아무말없이 경찰 기다리고 있었음)
경찰 두분이 출동 후 본인 신상과 CCTV를 보여줄수없다고 하는 상황이 한시간이 넘음(폭행이 가해진 음료 코너 바로 위에 CCTV가 있어서 확인이 바로 가능했던 상황)
한시간동안 저와 신랑에게 폭언과 위협을 가한것은 물론, 경찰에게도 폭언함
(해당 편의점에서 8월에 유통기한 3주 경과한 막걸리 구매 후 지인들과 3통 섭취로 인해 당시 편의점 담당자와 연락한적 있어 담당자 연락처를 알고 있던 상황이라 계속 CCTV 안보여주고 상황이 지연되니 경찰이 연락 한번 해보라고 함,연락했으나 본인한테 왜 연락했냐, 나는 이제 그 편의점 담당이 아니다 말만 반복,저도 임산부 폭행건이라고 상황 전달까지했는데 나몰라라하는 태도에 화가나서 그럼 이제 더이상 C*편의점 일하시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일은 하고있지만 그 편의점이 담당구역이 아니다로 통화종료)
결국 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하겠다 가게 문닫으라고 하니 그제서야 본인 대신 가게봐줄 사람 불러야하니 가족에게 연락해야된다며 연락함가족이 오는 도중에도 이런 후진동네에서 사니까 어쩌고 등의 폭언은 계속 됨가족(아빠,엄마,남동생)이 왔는데 알고보니 점주가 이 여직원 아빠임
이 이후 상황은 현재 해당 여직원은 경찰 형사과로 넘어가서 사건 수사중이며
제가 당시 상황을 작성하며 말하고자하는것은 C*편의점의 안일하고 어이없은 대처방식때문입니다.
1. 중간에 연락했던 편의점 담당자에게 충분히 직원의 임산부 폭행건으로 긴급하게 매장 담당자에게 연락했음을 전달했으나 현재담당자에게 연락을 해주거나, 점주에게 연락할 수 있는 방안 등의 아무런 조치가 없고, 나몰라라 한 점 (고객센터도 종료된 금요일 저녁이라 다른 방법으로는 매장 담당자나 점주와 연락이 어려웠던 상황)
2. 현 편의점담당자와 C* 본사의 서로 미루기식, 나몰라라 하는 행태
- 제가 출근버스 타는곳이 해당 편의점 바로 앞 정류장인데 사건 발생 후, 11월29일 오전 출근버스타러 가는 길에 저를 폭행했던 그 여직원이 편의점에 출근하는 것과 마주침.너무 놀라 출근하자마자 C* 편의점 본사 고객센터에 연락해 폭행건과 오늘 아침 직원과 마주친 사실을 얘기하고 너무 불안하고 무섭다고 전달함해당 편의점 담당자에게 전달하겠다는 답변받음- 해당 편의점 담당자는 11월29일 오후에 연락왔으며 임산부 폭행건에 관해 가맹해지 등을 내부검토하여 다시 연락주겠다고 했음- 재연락에서 해당점포에 경고장?을 보냈고, 해당 직원은 점주의 딸이니까 근무하지않게 책임지고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음- 처음 연락할때는 가맹해지 등을 알아본다고 해서 마음놓고 있었는데 두번째 연락에서는 경고장을 보냈다는 말에 제가 그럼 그것말고는 조치하신게 없냐고 하니 가맹법?을 운운하며 그럴 수 없다고만 함- 다른것도 아니고 손님을 다짜고짜 폭행한 건이고 심지어 임산부다. C*편의점은 관리책임이 있는거아니냐? 근데 지금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하는게 맞냐, 그럼 내가 따로 방법을 찾아보겠다 얘기하니 그제서야 어떻게 하시겠다는거냐 묻고 제가 왜 알려줘야하냐고 하니까 자기들과 이해관계가 있는건데 알려주셔야한다는 말도안되는 얘기를 하시더니 다시 내부회의를 해보겠다고 함언제까지 연락줄거냐고 하니 12월까지 연락준다고해서 알겠다, 기다리겠다고 함
- 이후 경찰출동 시 연락했던 이전 점포담당자의 어이없는 태도는 고객센터에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현 점포담당자는 어떠한 얘기도 꺼내지않았어서 재차 고객센터로 연락하여 해당 내용을 다시 얘기하며 같은 담당자라서 해결이 안되는것같으니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어떤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과 얘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전달함고객센터는 알겠다고 했으나 그날 오후 현 점포담당자가 연락이 옴
현 점포 담당자는 자기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할게 없다고 함
그렇게 12월까지 해결방안 가지고 오겠다는 현 점포 담당자의 연락도, 고객센터도, C*편의점 본사 그 어떤곳에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결국 이렇게 글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입니다일면식도 없는 불특정다수를 응대해야하는 사람으로 매일 마주하는 현실이 사실 무섭습니다.행여 누가 갑자기 나를 밀치지않을까, 때리지않을까 똑같은일이 재차 생기지않으리란 법이 없으니 정말 무서움 속에서 주변 동료들의 도움을 받고 겨우 일하고있습니다.
또 폭행 이후 원래 없었던 두통과 구토로 인해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있습니다.입덧이라고 생각했으나 원래도 없고 지금도 없는 입덧은 아니라고 병원에서 얘기해주셨고관련된 내용으로 진료받은 사실도 있습니다. (태아검진 등)
여러분 조심하세요
갑자기 편의점 직원이 손님을 폭행해도,자기들은 해결해줄 수 없다고 하고 시간만 끌고 나몰라라하는 C*편의점유통기한 3주 지난걸 팔았고 증거사진까지 보냈어도 환불해주겠다는 말만 하던 C*편의점입니다.
C*편의점 본사와 담당자님시간이 지나면 그냥 묻어지겠거니 했나요?사람을 폭행한 C*점포를 그냥 두고 보시겠다는 건가요?지속적으로 관리가 되지않던 점포를 경고장 하나로, 앞으로는 어떻게 관리하시겠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