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땐 몰랐는데 사회생활한지 6년째..
이제 경상도 사투리만 들려도 흠칫하게되고
같이 일하게되면 정말 너무싫어. 너무 스트레스받아 미칠것같음
모든 경상도 사투리가 그런게 아니라
특히 사투리가 센 분들이 있는데 그런분들 대다수
목소리가 크고, 자기주장이 강함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6년째 회사에서 사람들 만나면서 느낀것임
가끔가다 어디 글보면
부산사람들이 서울사람들 말 들으면 간지럽다 하는데
이거 반대로 생각해보면 딱 맞을듯
서울사람들은 부산사람 말 들으면 신경질적으로 들림
목소리도 크고 사투리도 엄청 쓰는데
말도 빠르게함
회사에서 못알아듣는 경우가 많은데 다시 말해달라하면
짜증섞인투로 말하거나 서울깍쟁이는 안되겠단 식으로 말함
내가 부하직원이 아닌데도 이런경우 굉장히 많았음
말을 말아야지.. 드러워서 피하는건데 지는 지가 이겼다고 생각함
내가 저기서 조목조목 따져가며 말해봤자
지방차별하는 서울깍쟁이됨
짤은 알쓸신잡에 나온 경상도 사투리썰인데
이렇게 말하는데 좋은 의미로까지 해석을 해야해?
무슨 언어 장애도 아니고 왜 내가 아 이분은 이렇게밖에 표현을 못하니 내가 좋은 뜻으로 이해를 해줘야겠다~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저거 무례한 질문인거 맞지않아?
내가 이해심이 적은건가??
진짜 회사에서 사투리 심한분들 만나면 너무 힘듬
경상도 사투리나 행동 너무 싫어...
이제 경상도 사투리만 들려도 흠칫하게되고
같이 일하게되면 정말 너무싫어. 너무 스트레스받아 미칠것같음
모든 경상도 사투리가 그런게 아니라
특히 사투리가 센 분들이 있는데 그런분들 대다수
목소리가 크고, 자기주장이 강함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6년째 회사에서 사람들 만나면서 느낀것임
가끔가다 어디 글보면
부산사람들이 서울사람들 말 들으면 간지럽다 하는데
이거 반대로 생각해보면 딱 맞을듯
서울사람들은 부산사람 말 들으면 신경질적으로 들림
목소리도 크고 사투리도 엄청 쓰는데
말도 빠르게함
회사에서 못알아듣는 경우가 많은데 다시 말해달라하면
짜증섞인투로 말하거나 서울깍쟁이는 안되겠단 식으로 말함
내가 부하직원이 아닌데도 이런경우 굉장히 많았음
말을 말아야지.. 드러워서 피하는건데 지는 지가 이겼다고 생각함
내가 저기서 조목조목 따져가며 말해봤자
지방차별하는 서울깍쟁이됨
짤은 알쓸신잡에 나온 경상도 사투리썰인데
이렇게 말하는데 좋은 의미로까지 해석을 해야해?
무슨 언어 장애도 아니고 왜 내가 아 이분은 이렇게밖에 표현을 못하니 내가 좋은 뜻으로 이해를 해줘야겠다~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저거 무례한 질문인거 맞지않아?
내가 이해심이 적은건가??
진짜 회사에서 사투리 심한분들 만나면 너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