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고 직업이 없던 남자를 옆에서 묵묵히 지켜주며 만나왔어요 점점 잘 되는 모습을 보고 이제 다 잘될거라 안심했는데 저 몰래 다른 여자들과 연락하며 지냈더라고요 오히려.. 그런 짓을 해서 미련은 없는데 좋았던 순간들과 배신감, 그사람 때매 힘들었던 게 한번에 몰려와 힘드네요 다 차단했는데 연락은 왜 기다리는지.. 왜 진작 헤어지지 못했는지 나같은 여자 절대 없었으면 좋겠다21
나같은 사람 없겠지?
옆에서 묵묵히 지켜주며 만나왔어요
점점 잘 되는 모습을 보고 이제 다 잘될거라 안심했는데
저 몰래 다른 여자들과 연락하며 지냈더라고요
오히려.. 그런 짓을 해서 미련은 없는데
좋았던 순간들과 배신감, 그사람 때매 힘들었던 게
한번에 몰려와 힘드네요
다 차단했는데
연락은 왜 기다리는지.. 왜 진작 헤어지지 못했는지
나같은 여자 절대 없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