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 치킨집 사장과종업원으로만나 지금까지
연이닿아 서로 도움이라면 도움을주면서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그분과 2주동안 일을 하였지만 그분은 치킨집 처음하시는 분이었고 전 나름경험이 있는터라 식용유 사용법이며 튀김온도 폐유관리를 알려주면서 나름 잘지내왔었지요
세월이흘러 전 다른업종의 요식업
을하면서도 서로오가며 잘지내왔는데요 요몇년 코로나로
영업제한시간에 걸려 제업종으로 생계유지를 하기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분이 배달 업종으로하면 어떻겠냐고 제한을 하더군요
나쁘지 않다생각이들어 10 여종 정도 같이 하게 되었어요
10종중 되는것도있고 안되는것도 있더라구요
10 여종 초도물류비만 해도 4000 여만원이더라구요
경험이라 생각했고 전 빚만지고
그만 두었어요
반면 그분은 지역이 넓어그런지
한가지 치킨품목이 잘되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응원해드리면서 저렴히 할수있는 소스류는 제가 응용해서 레시피도 알려주곤했어요
지금도 잘쓰고있습니다
저는 장사만하다 쉬고있는데 뭘해서 먹고살아야할지 돈도없고
막막하게 있었는데요
바람도 쐴겸 장사하면서 어린막둥이를 갓난아기때 부터 가게에서데리고 장사를 한터라
너무미안했었어요 지금 꼭 둘만의 시간을 만들자싶어 그분이 있는 제주도로 어린딸아이와 두리 여행을간겸 그사장님과사모님을 만나 식사를했지요 제주도여행가보니 속이뚫린듯했고 나여기서 일하면서 살았음좋겠다
하니 그사장님이 여기서 살아라
안그래도 내직원들 징글징글하다
하더라구요 그땐 그리 계획이 없던 터라 제가있는 목포로 왔어요 그리고 3일뒤 전화가 오더라구요 마침 가게이전 할껀데 주방을 좀크게뺄수있는데 칸을나누어 너는 횟집좀봐주고 나는 치킨하면서 서로바쁘면 도와주고 횟집 배달해보다가 투자자들 모아서 크게 열어서 배분해서 해보자 니는 돈없으니
주방만 맞아도 내가 도와줄께 괜찮은 제안이었습니다
야 니진짜 내가 준비해놓으면올래?
남편과도 주말부부이기도 하고
사이가 않좋은상태 이기도하고
제변화도 필요한 터라
지금은 자금이 없으니 집을 구해달라하니 방세는 니가내라
내가 알아서 해줄테니 애기도 데려가야한다고하니 어린이집도 손수알아봐주더군요
시일내에 제주내려와서 방구하고
가라해서 내려갔습니다
보증금과한달월세를 내주더라구요
방을구하고 난뒤 가게에 일하는 직원들 이전하면 안데려가는데
그만 두라할까? 하더라구요 니가좀봐줄래?
저는 그사장님이 이리숙소도 해주데 고마운마음에 해준다했어요 시급 만원을 준다하더군요 그래도알았다했습니다 3명의직원이 안나오고 그사장님과 저둘만으로 매상은 변동없이 했구요
그분이 다른분들에게 자랑도하십니다 직원 셋과사장이하는일을 두리서 다처리했다고
그리 10 일가량을 제돈으로 렌트카비 내고 유류비내면서 했네요 그중 4일은 사장님이 내주었네요
제주오기전 공항에 새워진 제차
주차비 96000 원도 제가 부담하고 목포가 집인 저는 짐을챙기기 위해 준비를하는데
제주에서 아이와 생활비를 오바해서 쓴터라 배값하게10 일치 급여를보내라했는데요
20 만원으로 우선 들어오라 하더군요 알아서 챙겨준다고
10 일동안 일한시간이 평균 오후5시부터 새벽3시입니다
그래도 10 여년이 넘는 지인이라
믿고 들어갔어요.
닥달하는거랑은 달리 가게공사마무리도 안되어있고
별소득없이 가게오라가라해서 왔다갔다하다 2주가 지나서야
겨우 치킨집만 먼저 오픈합니다
제가 여기서도 오픈준비해주면서
평균 2시가되어야 집에갈수있었어요
횟집은 저보고만 준비하라해서
업자들만나러도 제가가고 재료도
제가 사러다녔어요
준비하는데 재료대들을 정산을 해주지 않아 지연되기도했고
오전 10시에 나오면 횟집오픈준비용품사러다니고
사장님은 4시나되어 일어나서
치킨집 오픈 부탁합니다 그리하다보면 집에는새벽 2~3시는 기본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횟집 배달의민족에오픈 되었는데요
배민 메뉴도 저보고 짜라고합니다
사장님이 바쁘니 제가 다해서 오픈했어요 그런데 첫날배민 오더가 없이 꽝치고 둘째날도
옆가게에서 5만원 개시 해주더군요 사업자카드계좌번호를 몰라서
외우고있는 제통장번호를 줍니다
바쁜거 끝나면 이체하면되겄거니
하구요 잊어버릴꺼 같아 장부에 적어두 두었네요 그거팔고 장화와비닐 앞치마를 하면서도 치킨집을 도와줬어요
그리 하나를팔고 왜이리 주문이 안들어오지하고 말하니
전화번호를 하나줍니다
해보라고 뭐가 이상인지 참고해보자고
그분의 말즉슨 원가에 팔아라인데요
원가에 팔기엔 지금도 저렴하다
사장입장은 원가에 일단팔아보자
서귀포 어디어디에 저렴히팔고있으니 참고하랍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다녀오겠다하니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가서 잘보고 배민메뉴조절 다시해보라는겁니다 그럼다음날 저녁에 갔다올꺼니 못나온다했지요 그러라하더군요
그리고 다녀온 다음날 제가 몸살이나서 횟집 배민만 켜놓고 차에 있었어요 치킨집은 난방기가있어도 횟집엔 난방기도없고 그날엄청추운날이라
차에서 잠들었는데
갑자기 전화와서는 방을빼라는겁니다
방을빼라는거는 저보고 나가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몸도않좋고하니
마감하고 전화하라고하고는
집에 왔어요 약먹고 자고있었는데
톡이 와있더라구요
횟집 배민내렸다고 우여곡절끝에 연지3일만에요
황당해서 전화했더니 그날이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었는데
바빴데요 바쁜데 치킨집안도와주고 차에서잤다고
그러면 전화해서 바쁘다하던지
차에자고있는걸 봤으면깨우지 했더니 더러버서 말안했다고 합니다 직원이 버젓이 있는데두요
일방적으로말하고 끊고나서
다시 전화했어요 갑자기 왜그냐고
그러니 밥도못묵고 바빠죽겠는데
안돌봐줬다고 니꼴리는대로 살아라 하면서 욕을하시네요
그것도 모자라
첫개시 오만원을 제가훔쳐갔다고합니다
그리고 저보고 가게키랑 보안키 사업자카드 가져다놓으라면서
갖다놓으면 무단침입죄로 신고한답니다
그리고 제가 공금횡령을 했다는겁니다
제가 사업자카드로 가게 물건사서
계산서 다놔두고
사장님이 입금처리가안되서 신랑이 우선결재까지 하고
제가 지금까지 임금도 안받았고
무슨죄가 있다는건지요?
그리고 그사장님은 노도청에 접수건이 4 건이나 있고 근로계약서 도장도 본인모르게 찍어서제출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노동부 출석 거부 여러차례 허위매출감소사유 등등
그런 내용들이 제 핸드폰이 자동녹음이라 되어 있더라구요
저는요 이억울함을 어디다 호소해야하나요?
좀알려주세요
이 양아치 사장님을 어떻하면 좋읗까요?
13년전 치킨집 사장과종업원으로만나 지금까지
연이닿아 서로 도움이라면 도움을주면서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그분과 2주동안 일을 하였지만 그분은 치킨집 처음하시는 분이었고 전 나름경험이 있는터라 식용유 사용법이며 튀김온도 폐유관리를 알려주면서 나름 잘지내왔었지요
세월이흘러 전 다른업종의 요식업
을하면서도 서로오가며 잘지내왔는데요 요몇년 코로나로
영업제한시간에 걸려 제업종으로 생계유지를 하기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분이 배달 업종으로하면 어떻겠냐고 제한을 하더군요
나쁘지 않다생각이들어 10 여종 정도 같이 하게 되었어요
10종중 되는것도있고 안되는것도 있더라구요
10 여종 초도물류비만 해도 4000 여만원이더라구요
경험이라 생각했고 전 빚만지고
그만 두었어요
반면 그분은 지역이 넓어그런지
한가지 치킨품목이 잘되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응원해드리면서 저렴히 할수있는 소스류는 제가 응용해서 레시피도 알려주곤했어요
지금도 잘쓰고있습니다
저는 장사만하다 쉬고있는데 뭘해서 먹고살아야할지 돈도없고
막막하게 있었는데요
바람도 쐴겸 장사하면서 어린막둥이를 갓난아기때 부터 가게에서데리고 장사를 한터라
너무미안했었어요 지금 꼭 둘만의 시간을 만들자싶어 그분이 있는 제주도로 어린딸아이와 두리 여행을간겸 그사장님과사모님을 만나 식사를했지요 제주도여행가보니 속이뚫린듯했고 나여기서 일하면서 살았음좋겠다
하니 그사장님이 여기서 살아라
안그래도 내직원들 징글징글하다
하더라구요 그땐 그리 계획이 없던 터라 제가있는 목포로 왔어요 그리고 3일뒤 전화가 오더라구요 마침 가게이전 할껀데 주방을 좀크게뺄수있는데 칸을나누어 너는 횟집좀봐주고 나는 치킨하면서 서로바쁘면 도와주고 횟집 배달해보다가 투자자들 모아서 크게 열어서 배분해서 해보자 니는 돈없으니
주방만 맞아도 내가 도와줄께 괜찮은 제안이었습니다
야 니진짜 내가 준비해놓으면올래?
남편과도 주말부부이기도 하고
사이가 않좋은상태 이기도하고
제변화도 필요한 터라
지금은 자금이 없으니 집을 구해달라하니 방세는 니가내라
내가 알아서 해줄테니 애기도 데려가야한다고하니 어린이집도 손수알아봐주더군요
시일내에 제주내려와서 방구하고
가라해서 내려갔습니다
보증금과한달월세를 내주더라구요
방을구하고 난뒤 가게에 일하는 직원들 이전하면 안데려가는데
그만 두라할까? 하더라구요 니가좀봐줄래?
저는 그사장님이 이리숙소도 해주데 고마운마음에 해준다했어요 시급 만원을 준다하더군요 그래도알았다했습니다 3명의직원이 안나오고 그사장님과 저둘만으로 매상은 변동없이 했구요
그분이 다른분들에게 자랑도하십니다 직원 셋과사장이하는일을 두리서 다처리했다고
그리 10 일가량을 제돈으로 렌트카비 내고 유류비내면서 했네요 그중 4일은 사장님이 내주었네요
제주오기전 공항에 새워진 제차
주차비 96000 원도 제가 부담하고 목포가 집인 저는 짐을챙기기 위해 준비를하는데
제주에서 아이와 생활비를 오바해서 쓴터라 배값하게10 일치 급여를보내라했는데요
20 만원으로 우선 들어오라 하더군요 알아서 챙겨준다고
10 일동안 일한시간이 평균 오후5시부터 새벽3시입니다
그래도 10 여년이 넘는 지인이라
믿고 들어갔어요.
닥달하는거랑은 달리 가게공사마무리도 안되어있고
별소득없이 가게오라가라해서 왔다갔다하다 2주가 지나서야
겨우 치킨집만 먼저 오픈합니다
제가 여기서도 오픈준비해주면서
평균 2시가되어야 집에갈수있었어요
횟집은 저보고만 준비하라해서
업자들만나러도 제가가고 재료도
제가 사러다녔어요
준비하는데 재료대들을 정산을 해주지 않아 지연되기도했고
오전 10시에 나오면 횟집오픈준비용품사러다니고
사장님은 4시나되어 일어나서
치킨집 오픈 부탁합니다 그리하다보면 집에는새벽 2~3시는 기본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횟집 배달의민족에오픈 되었는데요
배민 메뉴도 저보고 짜라고합니다
사장님이 바쁘니 제가 다해서 오픈했어요 그런데 첫날배민 오더가 없이 꽝치고 둘째날도
옆가게에서 5만원 개시 해주더군요 사업자카드계좌번호를 몰라서
외우고있는 제통장번호를 줍니다
바쁜거 끝나면 이체하면되겄거니
하구요 잊어버릴꺼 같아 장부에 적어두 두었네요 그거팔고 장화와비닐 앞치마를 하면서도 치킨집을 도와줬어요
그리 하나를팔고 왜이리 주문이 안들어오지하고 말하니
전화번호를 하나줍니다
해보라고 뭐가 이상인지 참고해보자고
그분의 말즉슨 원가에 팔아라인데요
원가에 팔기엔 지금도 저렴하다
사장입장은 원가에 일단팔아보자
서귀포 어디어디에 저렴히팔고있으니 참고하랍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다녀오겠다하니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가서 잘보고 배민메뉴조절 다시해보라는겁니다 그럼다음날 저녁에 갔다올꺼니 못나온다했지요 그러라하더군요
그리고 다녀온 다음날 제가 몸살이나서 횟집 배민만 켜놓고 차에 있었어요 치킨집은 난방기가있어도 횟집엔 난방기도없고 그날엄청추운날이라
차에서 잠들었는데
갑자기 전화와서는 방을빼라는겁니다
방을빼라는거는 저보고 나가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몸도않좋고하니
마감하고 전화하라고하고는
집에 왔어요 약먹고 자고있었는데
톡이 와있더라구요
횟집 배민내렸다고 우여곡절끝에 연지3일만에요
황당해서 전화했더니 그날이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었는데
바빴데요 바쁜데 치킨집안도와주고 차에서잤다고
그러면 전화해서 바쁘다하던지
차에자고있는걸 봤으면깨우지 했더니 더러버서 말안했다고 합니다 직원이 버젓이 있는데두요
일방적으로말하고 끊고나서
다시 전화했어요 갑자기 왜그냐고
그러니 밥도못묵고 바빠죽겠는데
안돌봐줬다고 니꼴리는대로 살아라 하면서 욕을하시네요
그것도 모자라
첫개시 오만원을 제가훔쳐갔다고합니다
그리고 저보고 가게키랑 보안키 사업자카드 가져다놓으라면서
갖다놓으면 무단침입죄로 신고한답니다
그리고 제가 공금횡령을 했다는겁니다
제가 사업자카드로 가게 물건사서
계산서 다놔두고
사장님이 입금처리가안되서 신랑이 우선결재까지 하고
제가 지금까지 임금도 안받았고
무슨죄가 있다는건지요?
그리고 그사장님은 노도청에 접수건이 4 건이나 있고 근로계약서 도장도 본인모르게 찍어서제출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노동부 출석 거부 여러차례 허위매출감소사유 등등
그런 내용들이 제 핸드폰이 자동녹음이라 되어 있더라구요
저는요 이억울함을 어디다 호소해야하나요?
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