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40대 중후반 퇴사가 미친짓일까요? 상사스트레스(60대 꼰대, 자기말만 무조건 맞음. 딴사람 말은 귓등으로도 안들음)업무스트레스(상사가 중요한거는 지가 다 움켜쥐고 지가 하기 싫은거만 아래사람들한테 선심쓰듯이 넘겨줌)인간스트레스(직원들은 일은 안하고 담배, 커피, 대화하는게 반임) 암튼 이런 상황이라서 직장생활하면서 처음으로 홧병이라는게 왔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내가 여기를 관두고 딴데를 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참자 참자 하면서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40대 중후반 관둬도 될까요? 아니면 주제를 알고 참고 버텨야 하는 걸까요?
40대 중후반 퇴사 미친짓일까요?
상사스트레스(60대 꼰대, 자기말만 무조건 맞음. 딴사람 말은 귓등으로도 안들음)업무스트레스(상사가 중요한거는 지가 다 움켜쥐고 지가 하기 싫은거만 아래사람들한테 선심쓰듯이 넘겨줌)인간스트레스(직원들은 일은 안하고 담배, 커피, 대화하는게 반임)
암튼 이런 상황이라서 직장생활하면서 처음으로 홧병이라는게 왔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내가 여기를 관두고 딴데를 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참자 참자 하면서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40대 중후반 관둬도 될까요? 아니면 주제를 알고 참고 버텨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