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여정민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김미수가 향년 30세 나이로 사망한 가운데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가 촬영을 취소했다.5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김미수가 출연한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 측은 이날 예정된 촬영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태프와 배우들 역시 충격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날 김미수 소속사 풍경 엔터테인먼트는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며 "김미수 배우가 1월 5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이어 "갑작스러운 비보에 현재 유가족분들이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이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한편 김미수는 현재 방송 중인 JTBC 드라마 '설강화'에서 여정민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해당 드라마의 촬영은 지난해 모두 마쳤다. 1
배우 김미수 사망.키스 식스센스 촬영 중단
5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김미수가 출연한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 측은 이날 예정된 촬영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태프와 배우들 역시 충격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날 김미수 소속사 풍경 엔터테인먼트는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며 "김미수 배우가 1월 5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에 현재 유가족분들이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이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한편 김미수는 현재 방송 중인 JTBC 드라마 '설강화'에서 여정민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해당 드라마의 촬영은 지난해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