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자이 60평 시부모가 들어오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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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반포자이가 뭐 ㅡ 집에가면 내손때묻은 것들이 아니라 시댁식구들이 쓰던것뿐. 그집 가전 바꾸고 들어가긴 쉬워도 나오긴 힘든게 합가인데. 그집 팔겠음? 거기서 언제돈모아 나옴. 평생 같이 사는거지 ㅋ 원룸방이라도 신혼인데 둘이시작하는게 백배는 편하다
Best남자쪽이 현금이 없다보다. 나같아도 시부모랑 같이 살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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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꼭 이렇게 돈돈거리더라 ㅉㅉ
합가하면 개꿀인데 왜 그러냐는 거 같은데 합가하면 사이좋은 확대가족이 아닌 1인 가구들 속출하는거임. 백퍼 갈등생기고 이혼거리가 됨. 그리고 돈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닌 여자같은데 왜 불편하게 살아야 돼?
남자네 저딴식이면 그냥 결혼 파토되는게 여자한테도 좋음. 팔아야 지분 챙기는 거지. 실거주 목적으로 집한채 있는게 뭐라고. 세금일년에 몇천씩 낼 능력은 있나 모르겠네.
그~ 반포60평 결혼 합가하면 며느리 이름으로 해준다니? ㅎㅎㅎ
신혼 즐기다가 애 생기면 합가추천
단칸방이라도 둘이 알콩달콩 사는게 좋은건데
하는 짓 보니 시부모가 욕심이 많은 사람들이네.남자는 멍청하고.저 중에 제일 정상은 여자.반포자이든 압구정현대든 시부모랑 같이 사는건 생지옥이지.
멍청한 여자-저집 들어가서 온갖 생색내는 시부모 밑에서 개노예짓 하며 산다. / 평범한 여자-남자랑 돈 합쳐 외곽 싼데를 대출받아 둘이 오손도손 산다. / 여우 여자-남자에게 시부모집 아들의 지분을 대출을 받게 해서라도 받아낸 후 그돈으로 서울의 아파트를 사고 시부모 사후엔 반포자이 아파트도 받는다.
반포자이를 주는것도 아닐텐데 배가부르다니? 첨엔읽고도 무슨말인가 이해가 안갔네 아무리 궁궐이면 뭐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