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문제밖에 없는
과학 지문만 20분을 쓰고 그래도 2개 틀림
뼛속까지 문과 성향 + 과학 기본 지식도 없는 상태라서
내가 과학만 진짜 기피해서 뭐 원자 분자 이런거 말곤
자세하게 모름 ㅋㅋ 과학 관련 상식이 없음
독서 지문은 솔직히 쉬우니 패스하고
헤겔은 연계 배경지식 강의랑 리트 문제로 이미 봤었고
딱 수능 시작전에 어려운 지문 가능세계 봐서 그 덕분인가
지문 자체는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거 같음
경제가 진짜 거저먹었음 내가 선택과목이 경제라
환율 경상수지 이런건 기본으로 알고 있었고
내가 경제학과를 원해서 경제쪽 미리 관심 가져서 단어 자체가
편했어 솔직히 그런 단어도 있는게 아니라
그냥 환율 뭐 흑자 이런게 그냥 너무나도 익숙했음
마치 ㅅ ㅂ 이런것처럼 3점 짜리는 지문 거의 안 보고
원래 개념으로 풀음
쨌든 과학에서 그랬는데도 나머지에 시간을 아껴서
1등급을 받았음
만약 경제가 안 나왔고 헤겔이 안 나왔다면
나는 아마도 3등급 턱걸이 수준이었을지도 모름
이런 불안감을 가지고 있지만 운빨이었을지도 있지만
물론 수학이 아쉬워서 재수 하는걸로 결정했어
그래서 재수땐 국어 공부를
배경 지식 + 연계 지식 + 책 읽기
위주로 그냥 독해력이나 심화된 상식을 기를까 싶음
수능국어는 배경지식이 짱인거 같다
과학 지문만 20분을 쓰고 그래도 2개 틀림
뼛속까지 문과 성향 + 과학 기본 지식도 없는 상태라서
내가 과학만 진짜 기피해서 뭐 원자 분자 이런거 말곤
자세하게 모름 ㅋㅋ 과학 관련 상식이 없음
독서 지문은 솔직히 쉬우니 패스하고
헤겔은 연계 배경지식 강의랑 리트 문제로 이미 봤었고
딱 수능 시작전에 어려운 지문 가능세계 봐서 그 덕분인가
지문 자체는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거 같음
경제가 진짜 거저먹었음 내가 선택과목이 경제라
환율 경상수지 이런건 기본으로 알고 있었고
내가 경제학과를 원해서 경제쪽 미리 관심 가져서 단어 자체가
편했어 솔직히 그런 단어도 있는게 아니라
그냥 환율 뭐 흑자 이런게 그냥 너무나도 익숙했음
마치 ㅅ ㅂ 이런것처럼 3점 짜리는 지문 거의 안 보고
원래 개념으로 풀음
쨌든 과학에서 그랬는데도 나머지에 시간을 아껴서
1등급을 받았음
만약 경제가 안 나왔고 헤겔이 안 나왔다면
나는 아마도 3등급 턱걸이 수준이었을지도 모름
이런 불안감을 가지고 있지만 운빨이었을지도 있지만
물론 수학이 아쉬워서 재수 하는걸로 결정했어
그래서 재수땐 국어 공부를
배경 지식 + 연계 지식 + 책 읽기
위주로 그냥 독해력이나 심화된 상식을 기를까 싶음